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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저점 찾기 |
주식 저점 찾는 방법
1. '수익률 반전'의 원리 이해
- 주가는 위로도 아래로도 너무 간다. 반드시 기억해 둬야 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 조차도, 고점을 기록한 뒤 10만원 가까이 떨어지면서 바닥을 길 수 있다. 이런 주가는 어쩌다가 나온 악재 등으로 상승세가 꺾이고 있을 뿐, 기업가치가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 건 아니다.
실적이 썩 좋지 않고 이익도 줄어서 무리는 아니지만, 인기가 너무 높은 탓에 신용 매수가 많아 고점을 지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둔한 가격 움직임 탓에 꺼리게 되고, 매수가 들어오지 않는다.
굳이 표현하자면, 원활하지 못한 수급 상황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다. 신용 매수 기일이 지나서 매수 수량이 줄었을 때가 기회일지도 모른다. 오르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오른다. 물론 기업가치가 훼손되지 않았을 때 이야기지만 말이다.
- 차트, 수요와 공급. 이들 요소를 고려해서 지나치게 하락했을 때 매수한다. 기조가 저점에서 주식을 보유할 기회가 된다. 차트를 해석할 때는 '저평가냐 고평가냐'라는 의식이 중요하다. 저평가된 주가는 반등 지점을 보고 과감하게 사들인다.
이런 사고 방식은 반드시 보상받는다.
2. '급락'은 저점 확인 기회
- 실적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주가는 일시적으로 조정 받더라도, 전체 시세가 하락하더라도,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 오든가 더 위로 간다. 이는 주가 변동의 습성이기도 하다. 이를 활용해서 확실하게 이익을 확보해야 한다.
주가의 습성과 게임 관련 테마에 주목하면 주가 변동의 묘미를 누릴 수 있다. 추세 기술에서는 하락하는 종목의 저점을 확인하고 전환해서 상승세에 잘 타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것이 중요한 '돈 버는 투자' 요령이다.
- 하락 도중에 매수해서 손절매하고, 이후 추적하지도 않고 다음 종목을 비싼 값에 매수한다. 밀고 있는 종목의 하락국면에서 '가격에 홀린' 매수는 개인 투자자에게 흔히 보이는 매매의 실패 사례다. 이래서는 주식에서 이기기 힘들다.
3. '꾸준한 추적'이 수익을 내는 보물창고를 만든다
- 안정된 경영으로 누구나 인정하는 우량기업. 우량기업의 주가에 조준을 맞추고 전체주가의 영향을 받으며 지속해서 내려갈 때의 저점을 노린다. 이 방법으로 손실을 볼 확률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급 금융위기가 오지 않는 한 없을 것이다.
특히 우량종목이 전체 시세에 낚여 급락하면 재미가 있다. 제아무리 우량기업이라도 외국계 자본의 위험 회피, 시장에서의 일시적인 자금 회수와 같은 상황에는 저항하지 못한다. 이런 흐름을 거꾸로 활용해야 한다. 이때가 기회이기 때문이다.
- 차트에서 수익을 내면, 고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체 흐름이 바뀌며 자금이 되돌아오고 전문가들이 운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었다면, 이 흐름에 탄다. 매우 현명한 판단이다. 이 국면에서의 차트 활용은 성과로 이어지므로 대대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4. '손절매'해도 추적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
- 시세는 매도와 매수라는 리듬만 잘 타도 승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하면 손실만 끝없이 확대된다.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차트가 있고, 차트를 잘 이용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있다.
5. '오르락 내리락' 사이클에서 기회를 잡는다
- 장외증권시장 종목은 특징상 자본금 규모도 크지 않고, 부동주도 비교적 적어서, 급격하게 상승하고 하락한다. 캔들 움직임을 봐도 일정한 특징이 있고, 이를 해석하면 매수 시기와 매도 시기를 알게 된다.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를 보면, 상한가 부근에서 거래량이 급증하고 이후에는 매수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보합세가 이어진다.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다시 꿈틀댄다. 이런 습성이 보인다.
- 강렬한 상승 전에 초기 움직임이 보이므로, 참전한다면 초동에 잡아야 한다. 만일 크게 상승하고 난 뒤에야 알아차렸다면, 이때 들어가서는 안 된다. 잠시 추적하다가 다음에 찾아올 '초동'을 기다려야 한다.
신규 종목은 설령 움직이더라도 확 타오르다가 사그라지는 불꽃놀이처럼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기를 잘 잡아야만 한다. 신속하게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습관이야말로 중요하다. 크게 변동하는 신규 종목은 특징을 알고 현명하게 들어가야 거래에서 승리한다.
6. 알기 쉬운 '지그재그 보합세'로 이익
- 주가의 일정한 리듬이 있으면 착수하기 쉽다. 주가는 '이렇게 되는 경우는 이렇다'라는 일정한 고점과 저점 사이클을 알면 매매하기 쉽다. 고점과 저점이 비슷해서 다루기 수월한 차트가 있다. 물론 주가의 움직임은 어디까지나 과거의 것이며, 미래를 약속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주가의 특징은 보인다. 초심자든 전문가든 '이 종목은 고점과 저점이 보합세다'라는 인상을 받게 된다. 따라서 이런 차트에 투자한다면, 고점 한계와 저점 한계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결과적으로는 비슷하게 움직인다.
- 거래에서는 종목별 특징을 알고 전부 노릴 게 아니라, 적당하게 이익을 확보해야 한다. 고만고만한게 좋다. 주가에서 어떤 종목이든 상승과 하락, 고점과 저점이 있다. 그러나 어디가 바닥이고 어디까지 오를지는 솔직히 아무도 모른다.
따라서 '왕래주'는 특징이 명확하므로 꼭 활용하시기 바란다.
7. 강세, 이동평균선과의 연결 활용
-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기회는 변동이 다다. 움직이기만 한다면 차익이 생긴다. 물론 내림세에서는 공매도 정도가 이익을 얻고, 순거래에서 상승하며 차익을 낼 때는 상하로 흔들릴 때 오르는 움직임을 놀린다.
25일 이동평균선에 비해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에서 매도주문, 상방괴리가 커진 시점에서 손을 터는 게 좋다. 얼마 지나 25일 이동평균선까지 떨어졌을 때, 다시 상승 사이클에 들어간다. 이때 사들인다. 이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움직임을 놓치지 않고 차익을 얻어간다면,
어느 정도 이익폭이 생긴다. 어느 종목에도 상하 파동이 있으므로 각각 종목의 상승을 잡으면 된다. 역행하면 흐름이 좋지 않다. 상승이 끝나는 시점에서 매수로 전환, 곧바로 고점을 맞이하며 순식간에 내림세에 맞닥뜨린다.
- 잠재손실이 커지고 손절매한 시점에서 다시 상승으로 돌아선다. 그야말로 '매도한 후가 높은' 전형적인 틀린 리듬에서 매매해서 자금이 점점 줄어간다. 부정적 악순환이다. 이런 투자 스타일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이기기 위한 투자 스타일은 상승 초기에 매수, 어느 정도 이익 폭을 남기고 빠져나오는 것뿐이다. 욕심부리지 말고 '어느 정도'에 철저해야 한다.
8. 테마를 노리고 '상승 초동'에 즉시 탄다
- 주가 움직임은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종목은 테마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 시점에서는 미국 장기국채 금리가 하락, 장단기 금리가 역전하는 '역 일드' 현상이 회피되면서 뉴욕 시장에서 금융주가 상승했다.
뉴욕에서의 움직임은 마치 사진 시세처럼 파급력이 있다. 금융주에는 은행, 증권사 등이 있다. 주가 변동을 보면, 업종으로 사들이는 경향이 있다. 은행은 썩 인기가 없어서 저평가에도 방치되는 편이다.
- PER(주가 순자산 비율)이 1배 이하, 즉 주가가 해당 회사의 청산가치 이하로만 매수된다는 걸 나타낸다. 금융주는 저금리 시대에는 운용 환경이 열악해서 인기가 없다. 인기는 가장 마지막에 생길 가능성이 있다.
다른 재료종목이 먹고 치워진 뒤 마지막에 상승하는 것이 금융주이므로, 순서가 돌아올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PER 낮은 종목을 노린다.
- 경력 있는 전문 투자자도 생각은 같은 법, 싼값에 방치된 종목을 사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문가가 노리는 종목을 자신도 노린다. 이런 시각이 중요하다. 나 혼자가 아니라, 모두가 노릴 법한 종목을 노린다. 같은 무대에서 같은 생각으로 주가 변동을 노리는 것이다.
여기서 이익 폭을 만들 기회가 생겨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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