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식 투자 욕망 감정 |
주식할 때 욕망/감정 컨트롤
1. 주식시장에는 괴물이 있다
- 주식시장은 돈의 망자들(국내외투자자)의 심리가 응축되어서 태어난 괴물이다. 투자자의 마음속을 간파한 것처럼 사면 내려간다고 하는 어쩔 수 없는 움직임을 보인다. 괴수에게 이기는 방법은 단 하나, 욕망이나 감정 등으로 움직이는 자기의 기분과는 반대로 하는 것이다.
2. 욕망으로 눈앞이 흐려진다
- 사람은 욕망의 동물이기 때문에 누구나 10만원의 이익보다 100만원 쪽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닌가보다도, 단지 획득하고 싶다는 강한 원망으로 행동한다. 그러므로 물건을 보는 눈이 흐려지고 원인과 결과를 잘못 보거나 주가의 상한가를 잘못 보거나 한다.
3. 매도 시에 마귀가 나온다
- 매도 시에는 '끝없는 욕망'이라고 하는 귀찮은 것이 뭉게뭉게 머리를 내민다. 그 욕망이 일을 잘 진척시켜 주면 좋지만, 오히려 성공을 방해한다. 그러므로 그 욕망의 컨트롤이 주식시에서의 승패의 열쇠를 쥔다.
4. 숫자는 마성을 가지고 있다
- 손해(마이너스)일 때는 손익이 제로라도 좋다. 제로일 때는 10만원의 이익이라도 많다. 10만원의 이익이 있을 때는 100만원의 이익을 얻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욕심이 커져 팔 수 없게 되어, 결국은 주가 하락의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5. 욕망의 컨트롤은 어렵다.
- 우리 일반 사람들은 돈버링에 혈안이 되어 있다. 주식도 기다리고 있으면 더욱 오를 것이라고 하는 덧없는 희망을 품는다. 그러므로 그만 때가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6. 역전의 발상이 이익
- 건어물 가게에서 건조하는 물고기는 매일 까마귀에게 먹혀 아무리 쫓아도 효과가 없었다. 그때 역전의 발상으로 쫓아버리지 않고 남아서 버리는 것을 모이로 주었다. 까마귀는 그것으로 배가 불러 상품을 들쑤셔 먹는 피해가 없어졌다.
7. 주식투자 이익은 공포의 보수
- 주식투자에서는 일해서는 얻을 수 없는 건 같은, 막대한 벌이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러나 일단 손실을 보면 많은 금액의 돈을 한 번에 잃어버려 비참한 결과로 끝난다. 그러므로 그 이익은 위험을 무릅쓰고 자산 상실의 공포를 느끼는 것에 대한 보수다.
8. 안심할 수 있는 매매는 실패
- 시세가 오르는 중에는 안심해서 살 기분이 든다. 그러나 오르는 곳에서 매도나, 내려가는 곳에서 매수는 무섭다. 공모를 피하고 안심하면서 매매하려고 하면 실패해서 손해를 본다.
9. 주식투자는 빙산이 떠다니는 위험의 바다
- 주식투자는 빙산이 떠다니고 폭풍이 거칠게 불어대는 위험의 바다다. 투자자는 그 안을 항해해서 보물섬에 다다르는 것이 목적이다. 거기에서는 공포심이나 안심하고 싶은 마음은 큰 적이다.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거는 담력이 아군이다.
10. 불안은 이성을 추방
- 감정 속에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불안감이다. 때와 장소를 막론하고 거리낌 없이 머리를 들어 올린다.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작은 불안의 싹이 순식간에 성장해서 자기의 기분 전체를 점령한다.
인간의 이성은 불안 앞에서는 완전히 무력한 경우가 많다. 불안은 이성을 추방하는 것이다.
11. 여유가 없으면 무서워진다
- 인간은 이성으로 움직일 작정이라도 희로애락이라고 하는 감정으로 움직이는 쪽이 많다. 그러므로 상황이 나빠도 자신이 안심할 수 있는 동안은 주식을 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세상의 상황보다도 자신이 여유가 있고 없음에서 불안을 느끼면 팔고 싶어진다.
12. 인정 많은 사람은 실패
- 주식시장에서의 매매는 가장 순수한 경제행위다. 인간관계나 의리는 인정은 없고 손익의 계산만이 있는 비인간적인 세계다. 그러므로 감정이 풍부하고 의리와 인정이 많으며 욕심이 없는 인간미 두터운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13. 기분이 함정이 된다
- 내려가는 것이라면 팔고 싶고 오르는 것이라면 사고 싶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기분이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해서 매매하면 시세는 반대로 움직인다. 그것이 함정이다. 기분에 반항해서 내려가면 사고, 오르면 팔아 두는 것이 벌리는 방식이다.
14. 빌붙어서 벌려고 하면 실패
- 매매를 타인에게 맡기고 이익의 과실만 원한다면 응석이다. 그것은 갈수록 빌붙어서 벌고 싶다고 하는 유치원 생의 생각이다. 자기의 행복과 불행을 남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면 행복보다도 불행을 가져온다.
15. 팔고 싶다는 기분은 때가 지나고서 온다
- 내려간다고 생각해서 팔고 싶은 기분이 드는 시점은 최고가 보다 훨씬 아래로 내려갔을 때이다. 그러므로 내려간다고 생각해서 팔아서는 늦어진다. 오르면 파는 것이 좋다. 좀 더 오르면 팔자고 생각했을 때 거기가 최상의 매도 시점이 된다.
관련 글: 세력주 데이트레이팅 방법
관련 글: 주식 매매할 때 주의할 것 들
관련 글: 차트 속 매수 타이밍 잡는 방법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