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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과 부동산투자 |
환율 변동 이용한 부동산 투자 방법
- 환율과 부동산 시장이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이 관계를 이용해서 한국 부동산 투자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1. 환율 상승기 부동산 투자
- 환율이 낮은 상태에서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횡보하다가 상승하는 초기에는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처분한다. 이때는 환율의 대세 상승기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폭락할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을 판 돈은 외화예금을 드는 것이 좋다.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시장 또한 환율과 반대 방향으로 진행되므로, 이 시기에 부동산을 판 돈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2. 환율 하락기의 부동산 투자
- 환율이 높은 상태에서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횡보하다가 하락할 때는 외화예금을 해지하는것이 좋다. 환율이 하락하면 환차손을 입기 때문이다. 환율 하락 국면에는 외화를 원화로 바꾼 다음, 부동산을 매수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한국은 환율 변동 폭이 커질 수밖에 없는 산업구조
- 게다가 외환 거래 자유화 조치로 인해 환율이 예상보다 크게 오를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환율 상승 초기에는 다음과 같이 하는 것이 좋다.
환율 상승 초기 예시
주택/부동산 매각해서 현금화 -> 외화예금 가입 -> 환율이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높은 상태에서 횡보 (환율 상승시, 외화예금 유지) -> 외화예금 해지 -> 저가에 부동산 구입
-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 금융기관에서 차입을 하는 경우에도 환율 상승이 예상되는 시점이라면, 일단 원화로 대출을 받아 외화로 환전해서 외화예금을 든다. 그리고 환율이 더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없을 때, 원화로 환전해서 주택을 구입한다.
이 경우에도 환차익과 부동산 시세 차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건설업체도 환율 변동 이용하면
- 미분양 사태로 경영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택지 가격이 떨어진 시기, 즉 환율이 정점에 있는 시기에 택지를 매입해서 보유하고 있다가 주택 경기가 살아날 무렵에 분양하는 전략을 세울 수 있고, 금융회사 자금을 이용한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보충 설명하면, 신용도가 가장 높을 때 은행에서 차입해서 외화예금으로 유지한다. 그리고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 헐값으로 아파트 부지를 확보한다. 이 경우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도 위험도 관리하고 수익률도 극대화할 수 있다.
주택 임대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환율 변동과 은행의 대출 제도를 연계해서 투자할 경우, 기대 이상의 투자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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