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잠재의식 경영 방법

 

잠재의식 경영 방법 

잠재의식 경영 방법 


- 잠재의식의 부를 끌어내려면 유능한 경영인이 필요하다. 어떤 사람이 유능한 경영인인지 알아보려면 과제를 처리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된다. 유능한 경영인은 통찰력과 총명함을 갖췄기 때문에 각 업무에 적임자를 골라내 일을 위임할 줄 안다. 

담당자에게 일을 위임하고 나면 유능한 경영인은 그 일에서 손을 떼고, 담당자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 반대로 무능한 경영인은 사업, 과학, 예술, 산업, 교육 등 분야를 막론하고 무슨 일을 하든 타인에게 업무를 분배해 놓고는 끊임없이 참견한다. 

확언할 때는 유능한 경영인의 자세로 한다


- 잠재의식에 권한을 위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잠재의식은 만물의 이치를 꿰뚫고 모든 것을 보기 때문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확언을 이뤄 줄 것이다. 확언하거나 해답을 구할 때는 잠재의식에 전달하는 모든 소망이 이뤄지리라는 온전한 믿음과 확신을 지니고 원하는 바를 구하라. 

믿음과 확신을 갖고 모든 걸 잠재의식에 맡겼는지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바로 자신의 느낌을 확인하면 된다. 언제 어디서 확언의 응답을 받을지 끊임없이 걱정하게 되고 불안하다면, 이는 잠재의식의 지혜를 완전히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다. 

잠재의식에 바가지를 그만 긁어라. 부정적으로 걱정하면 실제로 부정적인 일이 일어나고 만다. 바라는 것에 대해 생각할 때는 가볍게 생각해야 한다. 

믿는 자에게는 하지 못할 일이 없다 


- 믿음은 무언가를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과 같다. 진리를 사실이라 생각하며 가슴으로 받아들여 진리를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이다. 진리를 의식적이나 이론적으로 받아들이는 데서 그치지 말고, 가슴으로 확언하며 진심으로 느껴야 한다.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행복과 불행, 부와 가난을 가르는 것은 사람들이 마음속에 지닌 믿음이다. 부는 마음의 상태이며, 빈곤도 마음의 상태다. 진정한 부자는 무한한 존재와 무한한 힘이 자기 안에 깃들어 있음을 아는 사람이다. 

생각은 창조적이고, 느끼는 것을 끌어당긴다. 상상하는 그대로 이뤄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창조적인 과정, 즉 잠재의식에 새긴 생각은 형태를 갖춰 삶에서 기능, 경험, 사건의 형태로 실현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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