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수익 내는 종목 선정 방법

 

종목 선정 방법 

종목 선정 방법 


- 종목을 선정하는 최고의 기준은 '타이밍'과 '거래량'이다. 거래량과 타이밍에서 세력의 힘을 보는 것이다. 세력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미리 파악해야 한다. 즉, 종목을 선정하는 최고의 기준은 세력의 힘, 타이밍과 거래량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다. 

폭등하는 장세에서 종목 선정 


- 폭등하는 장세에서 종목을 선정하는 기준은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순매수 종목을 1~3위까지 추려낸 다음, 그 중에서 1,000만 주 이상 거래되는 종목을 관심 종목란에 넣어두고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시초가부터 공략한다면 승률을 높일 수 있다. 주식은 시간을 사는 것이다. 차트는 시세의 길잡이다. 차트를 보면서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해서 자신만의 매매 원칙을 만들어가야 한다. 



첫째, 중소형주 중에서 선정하되, 거래량이 500만 주 이상이 되는 종목을 골라야 한다. 

둘째, 상승 트랜드에 있는 주식으로 낙폭이 5분의 1 토막 난 종목 중에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없는 종목을 찾는다. 

셋째, 다섯 종목 미만으로 관심 종목을 설정한 후 집중적으로 추적 관찰해서 매매한다. 다섯 종목에만 집중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 이 종목 저 종목으로 왔다 갔다 하지 말고, 자신이 완전히 습득한 종목을 매매해야 한다. 단, 대량 거래량이 실리고, 엄청난 낙폭을 보였으며, 그중에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이 절대 매도하지 않는 종목들, 

즉 코스닥 중소형주 중에서 종목을 선정해서 매매해야 수익을 낼 확률이 높다. 


폭등장에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이유 


1. 진정한 멘토를 만나지 못한 초보 투자자는 뇌동 매매(시세 예측에 의한 매매가 아닌 남을 따라 하는 매매)를 한다. 

2. 아무 종목이나 묻지마 투자를 한다. 

3. 무조건 장기 투자를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환상을 갖고 계속해서 장기 투자를 한다. 물론 장기 투자를 할 종목과 시점은 따로 있다. 

4. 자신만의 원칙이 없는 일반 투자자들은 심한 조급증으로 매매가 꼬인다. 

5. 능력이 안 되는데 과도하게 단타를 한다. 


6. 주식 종목을 선정할 때 시장의 흐름에 순응해야 하는데, 맥을 잡지 못하고 소외된 종목을 매매한다. 

7. 주식에 대한 공부가 부족한 일반 투자자들은 전문가들을 너무 맹신한다. 



- 여기에 덧붙여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항상 공시나 뉴스 상황들을 꼭 체크해야 한다. 전환사채, 재무제표, 배당, 증자공시 뉴스 등을 항상 확인하고, 그 다음에 악재나 호재 등에 대해서도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증자 공시 조심


- 증자의 형태는 '무상증자'와 '유상증자'가 있고, 재무구조가 형편없는 회사가 때로는 전환사채의 형태로 증자를 하는 경우가 있다. 증자는 주식시장에서 대체적으로 악재지만, 재무구조가 형편없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돈과 자본금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호재로 작용될 수 있다. 


증자 공시는 주식시장의 활황기에서 많이 나타난다. 증자를 받으려는 사람과 증자를 받지 않으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갭이 발생되어 주가의 하락이 나타나기도 한다. 


- 중요한 건 증자 물량이 나오는 시점에서는 주가가 더욱더 하락하기 때문에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이익금이 너무 많아서 무상증자를 했다면 주식시장에서 일정 부분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증권회사나 삼성전자가 함께 2조원 정도의 증자공시를 했다면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것이다. 증자 공시와 함께 대형 호재를 터뜨리면서 일반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떠넘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주식을 매수해서는 안 된다. 단, 무상증자는 단기 호재로 작용해 어느 정도 주가 상승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무상증자 물량이 상장되는 시점에서는 당연히 주가가 하락하게 된다. 


재무구조가 안 좋은 기업이 발행하는 전환사채


- 전환사채는 증자의 일종인데, 그런 증자는 세력들이 발행되는 주식들을 매도하기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시점에서 주가를 인위적으로 띄우려는 속성이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투자자들은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면 그 회사에 대한 공시를 관심 있게 봐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공시에는 호재가 있고, 악재가 있기 때문에 잘 판별해서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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