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량 매도 타이밍 잡기

 

주식 거래량 매도 

주식 거래량 매도 타이밍


- 5,000원에 거래되던 주식이 1만원으로 올라가거나, 2만원에서 3만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 주가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을 때 언제 매도해야 할까? 이때 중요한 것이 거래량이다. 

거래량 이란


- 거래량은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양을 말한다. 예를 들어, 거래소에서 하루에 거래된 주식의 수가 매도 100만 주, 매수 100만주라면 거래량은 100만 주가 된다. 거래량은 주가지수와 함께 주식시장의 장세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주가의 변동을 일으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늘어나면 주가의 상승이 기대되고, 거래량이 줄어들면 주가의 하락을 예측해 볼 수 있다. 


- 5,000원에 거래되던 주식의 주가가 7,000~8,000원으로 상승했을 때 거래량이 예를 들어 200만 주였는데, 다음날은 250만주, 그 다음 날은 300만 주가 거래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그런데 다음 날에는 100만주가 거래되면서 음봉으로 살짝 빠졌다면,

이때를 매도 신호로 봐야 한다. 이것 하나만 알아도 주식 투자에서 실패할 확률이 적다. 

코스닥 단기 매매


- 코스닥에서 단기 매매를 하는 투자자들은 눌림목 찬스나 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매수세가 실렸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다음 날 거래가 분출하고, 주가가 올라가다가 음봉으로 살짝 빠지면서 거래량이 줄었을 때가 매도 타이밍이라는 것은 잘 알지 못한다. 

즉 단기 매매에서의 매도 타이밍을 잡을 때 거래량이 매우 중요하다. 

1. 음봉으로 빠지며 거래량이 줄었을 때 


- 상승하던 주가가 양봉이 나온 다음 날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음봉이 나온다면 이때부터 주가가 하락을 시작한다는 신호로 봐야 한다. 즉 매도 신호가 되는 것이다. 

주가는 항상 에너지에 의해 올라가고, 에너지가 소진되면 떨어진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곡짓점이 없다고 하는 것은 힘이 소진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다음 날에는 의미 있는 거래량이 나왔지만, 전날 거래보다 엄청 줄어들었다. 이때 주의해야 한다. 이후 종합주가 지수를 보면 주가가 많이 떨어졌는데 다시 밑에서 V자 반등을 하고 있다. 여기서 거래량이 점점 늘어나면서 주가가 올라간다.  

어느 날 거래량이 늘어났다가 다음 날 음봉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에너지가 소진된 것이다. 이때부터 조정 사인이 나타나게 된다. 

2. 윗꼬리 음봉이 나올 때 


- 윗꼬리가 달렸다는 것은 매도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윗꼬리가 달린 봉의 위치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윗꼬리가 달린 봉이 나왔을 때는 거래량을 필수로 확인해야 한다. 긴 윗꼬리가 달린 장대봉이 발생할 때 거래량의 추이를 보면서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턴하게 될지 예측해 볼 수 있다. 


- 장대 양봉이 나오고 의미 있는 거래량이 실렸을 때 매수해야 한다. 거래량이 많지 않은데 주가가 올라간다는 것은 이후 그만큼 주가가 하락할 것임을 의미한다. 주가가 하락하다가 횡보하며 이동평균선이 수렴하면서 거래량이 실린다면, 그때 매수해도 늦지 않다. 

이런 패턴을 보이는 주식은 매매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음봉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줄어들면 무조건 팔아야 한다. 이전 거래량을 능가하면서 양봉이 나온다면 다시 고려해볼 수 있겠지만, 거래량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매도 신호로 봐야 한다. 거래량은 이렇게 이용하는 것이다. 

오늘의 거래량을 보고 다음 날의 거래량을 보면서 들어갈 것인지, 들어가서는 안 되는지를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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