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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종목 매수 기법 |
IPO 종목 매수 선택 기준
1. 최신 기업공개(IPO) 종목을 살 준비 시 실적 발표 주목
- 최근에 기업공개를 한 종목을 살 때는 실적 발표에 주목해야 한다. 상장하고 얼마 되지 않은 IPO 종목은 아직 실적 발표가 나지 않은 만큼, 상장 후 첫 실적 발표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실적이 좋으면 다음 날 주가가 크게 오르더라도 매수를 고려해봐야 하는데,
다음 날 상승은 일시적일 수도 있다. 그런 일이 신규 상장주에는 흔하다.
2. 이 주식은 비싸서 못 사겠다는 발상을 버리자
- 텐배거(10배 오르는 주식) 종목은 첫 상승이 빠르고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술적 분석으로도 기업의 펀더멘탈로도 매수할 자리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때는 통상적인 기술적 분석에 집착하면 큰 이익을 놓칠 수 있다.
'갈 데까지 가겠지, 주가가 떨어지면 그때 생각하자' 하는 마음으로 내가 분석한게 맞다면 믿어야 한다. 그리고 단순히 '이 주식은 비싸서 못 사겠어' 라는 생각은 바꾸는 것이 좋다. 단순히 차트상에서
자신이 보는 범위 내에서 가장 주가가 낮으니까 '매수하자' 라거나 '팔 수 없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ESG 투자 의미
- ESG 투자는 전통적인 재무 정보뿐만 아니라 환경(Enviri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요소를 고려한 투자를 의미한다. 유엔도 이런 투자 원칙을 지지한다. 일본에서는 2015년 GPIF가 유엔 책임 투자 원칙의 취지에 찬성하고 서명했다.
앞으로 기업이 장기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 요소가 필수적이다. 이런 요소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기업은 실적상으로도 리스크를 갖게 된다. 그리고 재무제표만으로 기업을 평가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한창 화제가 되고 있다.
- 기업 평가의 또 다른 요소는 성별, 나이, 종교 등의 차이를 채용 결정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여러 다양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고용하는 것이 더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만들고 그 결과 수익을 증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하락한 종목을 매수 하는 방법
- 물타기는 일시적으로 보유 주식의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주식을 더 사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10만으로 산 종목을 5만원에 동일한 수의 주식을 사서 평단가를 7만5천원으로 낮추는 방식이다.
그러나 물타기를 하지 않고, 확신을 가진 좋아하는 종목을 찾아서 매수하고, 그 주식이 크게 오른다면 엄청난 재산이 될 것이다. 하지만 한 종목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그 종목의 주가가 하락했는데, 즉 나쁜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도 계속 매수한다면,
그 결과 기대한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그때는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다. 타격을 만회하려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며, 정신적으로도 힘들 것이다. 오랫동안 주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데, 버티면서 계속 사들이는 것은 그리 좋은 투자법은 아니다.
손실이 계속 증가하면 일상 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기본적으로 물타기를 지양하는 것이 좋다.
- 지나치게 하락한 반동으로 일단 25일 이동평균선, 50일 이동평균선 위로 반등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일도 적지 않다. 그런 불규칙한 반응을 고려해서 안전하게 투자하고 싶다면 바로 뛰어들지 말고 며칠 정도 시간을 두고 보는 것이 낫다.
5. 주가 바닥 '종료' 알리는 신호 확인
- 원래 한 번 저점을 기록하고 V자형으로 상승 추세를 회복하는 경우는 매두 드물다. 이런 형태를 여러 번 반복하고 하락세에서 벗어나는 종목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역 헤드 앤 숄더에 대해 전문가들은 한가운데 골짜기가 가장 깊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렇게까지 딱 들어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에 가까운 형태로 주가가 저항선 이상으로 오르면 주가가 힘을 받아 상승하고 있다고 해석하면 된다.
6. IPO 시에는 소외되었다가 대박나는 종목도 있다
-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위치를 결정하려면 주봉 차트나 월봉 차트를 본다. 상승 추세 종목은 신고가 갱신을 할 수 있는 종목을 눌림목에서 매수한다. 하락 추세인 종목은 목표치를 설정해야 한다.
신규 상장 종목은 대박이 나는 종목도 있고, 기관의 펀드 환매 등으로 대형 IPO를 위해 공모가를 깨고 처음부터 하락하는 종목도 있다. 종목의 단기 동향은 일봉 차트로 확인해도 되지만 차트에 너무 현혹되서 주가가 너무 높아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미래에 보면 정말 싼 주가였음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차트에서 보이는 범위에서 그 주가의 위치를 판단하지 않는 편이 기회를 붙잡기 쉽다. 이렇게 신규 상장주 중 인기가 없는 종목은 시초부터 공모가를 깨고 내려간다.
그러다가 공모가 이상으로 넘어오면 그 이유가 뭔지 확실하게 파악한 뒤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모가를 처음부터 깨고 내려왔을 때, 그 위치를 넘어선 것은 그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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