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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 당첨에 대한 오해 |
청약 당첨에 대한 오해와 편견
- 청약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당첨'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당첨'이라고 하니까 왠지 운이 엄청 좋아야 할 것만 같지만, 운보다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분야가 바로 아파트 청약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청약에 대한 편견은 모르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일 뿐, 실제로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다.
1. 청약 당첨은 운이 좋아야 한다?
- 공부를 하기 전에는 청약은 운 좋은 사람에게만 기회가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공부를 한 후 전략을 세워서 도전해보면, 청약은 몇 번씩이고 당첨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운이 아닌 전략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전략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청약은 무주택자로 지낸 기간과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 등을 따져서 사람마다 점수를 매겨서 당첨자를 가려내는 방식인데, 그렇게 부여받은 본인의 점수를 가지고 당첨될 확률이 가장 높을 것 같은 곳을 골라서
신청하는 눈치싸움이다. 그러므로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신청하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을 수시로 바꾸고 있는 상황인데, 이는 투기를 억제하고 집이 없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특히나 요즘은 무주택자들에게 유리한 청약 정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므로, 무주택자라면 자신에게 유리한 전략을 짜서 내 집 마련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기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2. 무주택자가 아니면 당첨되기 힘들다?
- 현재의 청약 제도가 무주택자에게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주택을 갖고 있으면서도 당첨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유주택자라고 포기하기는 이르다. 기존 주택을 처분하거나, 경쟁률이 낮은 곳을 찾아보거나,
또는 주택 유무를 따지지 않는 방법으로 분양권을 매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다.
3. 가점이 낮으면 당첨될 수 없다?
- 청약에서는 무주택인 기간이 길수록, 부양하는 가족의 수가 많을수록, 청약통장에 가입한 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 그래서 나이가 어리거나 미혼인 1인 세대는 가점이 낮아서 당첨될 확률이 비교적 낮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가점을 사용하지 않고도 분양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미분양된 물건을 계약할 수도 있고, 해당 분양 단지가 더 상승할만한 여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프리미엄을 주고 분양권을 매수할 수도 있다.
이것은 청약통장 없이 분양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잘만 활용한다면 가점이 낮아도 충분히 새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다. 물론 이런 방법은 빠른 정보가 생명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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