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약을 해야 하는 이유 |
돈이 없을수록 청약을 해야 하는 이유
1. 적은 돈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 많은 사람들이 청약은 아파트의 분양가만큼의 돈을 갖고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청약에 필요한 돈은 분양가의 10%밖에 되지 않는다. 3억 짜리 아파트라면, 10%인 3천만원만 있어도 새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청약에는 중도금 대출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기 때문인데, 입주 시 치르는 잔금은 아파트가 완공된 후에 필요한 돈이므로, 결론적으로 새 아파트를 계약할 때는 분양가의 10%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또한, 아파트 청약으로 당첨된 분양권이 새 아파트가 되는 시점은 넉넉잡아서 3년 후다. 그렇다면 현재의 분양가는 아파트가 완공되는 시점으로부터 3년 전 가격인 것이므로, 청약이란 새 아파트를 3년 전 가격으로 10%의 금액만 내고 구입하는 셈이 된다.
이뿐만 아니라, 가치를 인정받아서 시세가 오른 곳은 분양가 이상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되기도 하며, 이때는 분양가의 10%만으로 새 아파트를 얻는 것뿐만 아니라 +α의 수익까지 얻을 수 있게 된다.
요즘은 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져서 대부분의 새 아파트에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분양권의 가격은 지금이 가장 싸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렇게 새 아파트를 3년 전의 저렴한 가격으로,
그것도 10%의 금액만 가지고 사는 것이라면 청약을 안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2.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있다
- '새 아파트가 입지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국적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점점 커지고 있다. 요즘 아파트들은 1층에 주차 공간을 없애고, 공원이나 물놀이터 등을 두기도 하고, 단지 내에는
실내 골프클럽, 피트니스 센터, 농구장, 사우나, 카페, 세대별 창고, 맘스 아카데미 등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강남의 몇몇 아파트에서는 조식 서비스도 제공하며, 시설이 나날이 발전하는 중이다.
- 이런 상황이니 누구나 문화 및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는 새 아파트에서 살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현재 서울의 전체 아파트 중 66% 정도가 15년 이상 된 아파트들이고, 10년 미만의 아파트는 전체 아파트의 23%인 약 69만 가구 정도로,
서울의 신축 아파트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반면, 소득 수준은 계속 증가해서 연봉 1억이 넘는 직장인의 수는 85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소득 수준이 오르면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공급은 그보다 한참 못 미치는 상황이므로 앞으로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 신규 분양을 하게 될 단지들은 더욱 주목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새 아파트는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은 실정이기 때문에 환금성 면에서도 좋다.
3. 바쁜 직장인도 할 수 있다
-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에 다니면서 투자를 하고는 한다. 직장인들은 평일 시간을 자유롭게 낼 수 없기 때문에 신경 쓸 것이 적고, 시간이 많이 들지 않는 투자가 좋은데, 그런 면에서 청약은 직장인에게 딱 맞는 투자라고 할 수 있다.
가치 판단과 1순위 청약 자격을 확인하기 위해서 주말을 이용해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면 되고, 평일에는 15분 정도만 투자하면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당첨이 된 후 계약서는 위임받은 대리인이 작성하면 되고,
은행의 대출 서명과 매도 잔금 납부 시에만 본인이 직접 가면 된다. 새 아파트기 때문에 수리할 일도, 살던 사람을 내보내야 하는 명도를 할 일도 없기 떄문에 바쁜 직장인에게는 최고의 투자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관련 글: 저축성 보험 수익 극대화 하는 방법
관련 글: 단체 실비보험 개인과 중복 가입되어 있을 때
관련 글: 임산부가 태아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