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력주 활용 방법 |
세력주 활용 하는 방법 6가지
1. 금방 끝나믐 폭죽 같은 종목과 세력주의 차이
- '세력주' 같이 움직이는 종목은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꽤 많이 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거래량 증가를 동반한 주가 급등을 지켜본 개인투자자는 여러 정보를 보면서 '이건 들어가야겠다'라고 생각하게 되므로, 제법 많은 투자자가 같은 생각으로 주식을 사들인다.
그렇게 올라탔지만, 그 후에는 상승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때가 되면 '세력주인지 아닌지' 망설이게 된다. 세력주가 들어와 있다면 '그 후의 매수'는 없다. 침착한 세력은 작은 실적, 호재료에 반응한 것만으로는 들어오지 않는다.
이것이 '단순한 호재료'와 '세력주'의 차이다. 물론 세력주라도 '작전을 걸었지만 실패했다', '생각대로 주식을 모으지 못했다', '세력끼리 싸우게 되었다' 등의 경우가 있기는 하다.
- 허허벌판에 서 있는 한그루 삼나무처럼 갑자기 눈에 띄게 올라가도 '재료에 대한 반응' 만으로 '끝'나버리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호재료가 나올 때마다 올라타는 식으로 투자하면, 자금이 아무리 많아도 성과를 낼 수 없다.
세력주를 노린다면, 쓸데이없이 자금을 투자해서 날리는 행위를 절대 피해야 한다.
2. 남에게 듣고 '급락할 주식을 매수하는' 호구가 되지 말자
- '지금 사도 될까요?' '언제 팔면 될까요?' 투자는 자기 책임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사는 것도 파는 것도 '자기 판단'으로 하는 것이다. 그런 타이밍을 타인에게 묻는 것 같은 한가한 짓을 해서는 경쟁을 할 수가 없다.
사는 것도 파는 것도 '한순간의 판단'으로 하는 것이다. 타이밍을 묻고 싶을 때는 그 질문을 받는 사람도 '한창 싸우는 중'이다. 그러니 질문에 답할 여유 따위가 있을 리가 없다. 만일 운 좋게 답을 들었어도 그 답을 기껏해야 '타이밍을 놓친 다음'에 듣게 된다.
타이밍을 아주 잠깐만 놓치더라도 투자가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대형 우량주라면 완만하게 움직이므로 다른 사람에게 묻거나 뉴스, 게시판 발언 등을 참고할 수도 있을 것이다.
- 하지만 세력주 운용은 '한순간의 싸움' 이다. 남에게 묻고 결단하는 것 자체가 이미 '승산이 없다' '남에게 의지'하는 사람이 저지르기 쉬운 것이 '안심할 수 있을 정도의 가격 상승과 거래가 발생'했을 때의 대량 매수다.
이때는 이미 '클라이맥스'다. 절대로 빠져야 할 타이밍인 것이다. 세력은 그런 '빠질 타이밍'을 만들기 위해 주가 급등을 연출하고 빠져나간다. 그렇게 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하지만 능숙하지 못한 개인투자자는 그 타이밍에서 고가 매수(이것도 시간이 지난 후에 알게 되지만)를 범하게 된다.
그런 사람이 있어서 세력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다. 남에게 의지하는 동안에는 자기도 모르게 호구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3. 눌림목에서는 반드시 지정가로 매수할 것
- 세력주와 경쟁하는 방법에서는 차트와 호가창에서 상대의 의중을 느끼면서 현명하게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한 다음 날에는 '주가 끌어올리기'를 위해 '눌림목'을 연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 경우에는 이런 사실을 의식하면서 저가에 촘촘하게 지정가 주문을 넣어두는 작전이 바람직하다. 세력은 주가를 끌어내려서 개인투자자를 위협해서 주식을 내던지게 만든다. 그 후에 자신들이 사들여서 다시 주목받는 종목으로 만드는 '흔들기 전법'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
이런 속셈을 읽고 저가에서 침착하게 기다리자. 가능한 한 취득단가를 낮추는 전법으로 맞서야 한다. 주식에는 '올라가면 돈을 번다'는 것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내려갔을 때 가능한 한 저가에서 많이 줍는 것도 존재한다.
- 이런 방법을 사용해서, 주가가 크게 올랐을 때 미실현 이익이 발생하도록 주식을 매수해야 하낟. 절대로 고가에서 올라타서는 안 된다. 이렇게만 하면 질 일은 없다. 생각만큼 내려가지 않아서 저가에서 주식을 매수할 수 없어도 괜찮다.
사지 못해도 손해를 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4. 고가에서는 지정가로 이익 실현
- 저가에서 주식을 사들여서 모았다면, 다음에 할 일은 '매도'작전이다. 세력이 노리는 것은 대체로 신흥시장에서 시가총액이 비교적 작은 종목이다. 이런 종목은 부동주가 적고, 가격 변동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 주식을 상장한 종목도 시가총액은 작다.
이런 종목으로 이익을 확정하려면 '지정가'를 염두에 두는 것이 이상적이다. 사들인 주식은 '올라갈 때 매도' 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해야 주식투자로 성과를 올릴 수 있다. 물론 예상밖으로 올라가서 '좀더 벌 수 있었는데'라며 후회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버티다가는 실패하는 일도 많아진다. 주식투자는 확률의 문제다. 아침 개장 전의 호가창을 보면, 그날의 주가 상황을 대체로 알 수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가격을 지정해서 이익을 실현하고, 빠져나가는 방법이 성공하기 쉬운 방법이다.
5. 추세에 뛰어들어 서둘러 매수하지 말 것
- 개인투자자가 갑작스러운 주가 상승과 거래량 증가에 끌려서 '뛰어드는 것처럼 매수;한다면 실패하게 된다. 급격한 거래량 증가, 주가 상승은 세력이 연출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움직임을 보고 '추종 매수'가 모이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세력의 노림수다.
초동에 사들인 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지정가 매수 주문을 넣어두면 된다. 물론 저가 수준에서 사들이는 것이 원칙이다. 서툴게 고가에서 주식을 추가하는 것보다 수는 적어도 낮은 단가에서 자주 사들이는 편이 이익이 커진다.
초동의 주식을 계속 쥐고 있자. 이것이 주식투자, 특히 대박 나는 종목에서 이익을 더 늘리는 중요한 방법이다.
6. 눌림목에서 매수하고 크게 오르면 매도한다
- 주식을 사들이는 것은 타이밍을 잘 봐야 하지만,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한 초동 타이밍에 들어갈 수 있다면 100주, 기회가 되면 1,000주든 5,000주든 상관없다. 하지만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고 나서 시간이 지난 후라는 것을 안다면, 한 번에 대량으로 매수하는 것은 현명한 행위가 아니다.
그런 타이밍에 200주 정도 시험 삼아 매수했다고 해보자. 계속 올라가는 추세가 분명한 종목에서는 약간의 타이밍 차이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데이트레이딩이나 스윙 매매에서는 처음부터 손해를 끌어 안는 것은 불리할 뿐이다.
그래서 최초 매수 후에는 그 종목의 계좌가 마이너스가 된 시점에서 추가 매수한다. 그것도 한 번에 대량으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저가에서 기다리다가 가격 단위의 차이를 두고 매수한다.
이렇게 해서 매수단가를 낮출 수 있다면 다음으로 세력이 거래량 증가, 주가 끌어올리기 작전을 구사할 때 현명하게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 이익 실현은 어느 정도 이익폭이 생긴 후에 조금씩 바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그 후에 눌림목이 있으면, 다시 주식을 사들이면 된다. 저가에서 사서 올라갔을 때 파는 것을 반복해서 착실하게 이익을 챙기자.
한 번에 거액을 손에 넣는 것은 웬만큼 운이 좋지 않고서야 무리라는 것을 명심하자.
관련 글: 봉차트로 보는 수요 공급
관련 글: 주식 시장 개장 전 준비해야 할 것
관련 글: 데이트레이딩 테마 종목 파악하기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