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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점 확인 투자체크 |
가점으로 할 수 있는 투자 체크리스트
- 청약 가점을 확인했다면, 이제 관심 있는 분양 단지가 내게 적합한지 하나씩 체크해보면 된다.
일반 공급 청약 지원 체크 리스트
| 항목 | O | X | 메모 |
| 1) 일반공급 가점을 계산한다. | 무주택기간 : 부양가족 : 청약통장 가입기간 : = 합계 : | ||
| 2) 분양 단지에 대한 상품성 평가 | 청약한다:(이유) 청약 안 한다(이유): | ||
| 3) 인근에 분양했던 단지의 경쟁률과 커트라인을 확인 | 인근단지: 경쟁률: 당첨 커트라인: 현재 프리미엄: | ||
| 4) 분양 단지의 선호 타입에 대해 우선순위를 기록한다 | 선호 타입 우선순위: 우선순위 이유: | ||
| 5) 특별공급 경쟁률 순위를 확인 | 특별공급 경쟁률 순위: | ||
| 6) 밀어내기 분양으로 경쟁률 분산 효과가 있는지 확인 | 밀어내기 분양으로 인한 분산 효과: | ||
| 7) 정부 정책으로 인해 심리의 변화가 있는지 확인 | 심리 변화에 대한 확인: | ||
| 8) 나의 가점과 조건을 기준으로 어떤 타입을 고르는 것이 좋을지 선택 | 최종 선택 (3순위 까지): | ||
| 9) 예비 당첨이라면 끝까지 추적하라 | 정 계약률 확인: |
1) 나의 가점을 계산해 본다.
2) 분양 단지의 상품성을 평가한다. 역과 거리가 얼마나 걸리는지, 호재가 있는지, 브랜드는 무엇인지, 지역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해당 단지에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단지에 청약을 할지 말지를 기재해둔다. 만약 한다면 왜 하는지, 하지 않는다면 왜 안 하는지를 적어두고 정리해두면 나중에 다른 곳에 신청할 때도 이것을 기준 삼아 빠르게 판단해 볼 수 있다.
3) 주변에 분양했던 단지의 경쟁률과 커트라인을 확인한다. 주변에 이미 분양했던 단지가 있다면 그 단지와 비교해서 판단할 수 있으므로 더 좋다. 예전에 분양했던 단지의 경쟁률과 커트라인을 통해 해당 분양 단지의 경쟁률과 커트라인을 가늠해볼 수 있다.
4) 분양 단지의 선호 타입별 나만의 우선순위를 정해놓는다. 이렇게 우선순위를 정해두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5) 특별공급 경쟁률 순위를 확인한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특별공급 경쟁률은 일반공급 경쟁률의 지표가 될 수 있다.
6) 청약은 중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분양 시점에 밀어내기 분양 등으로 분양 물량이 많아지면, 경쟁률이 분산되서 기회가 올 수도 있다. 참고로, 밀어내기 분양은 봄이나 가을철에 주로 있다. 이런 부분을 잘 활용하면 낮은 가점으로도 좋은 단지에 당첨될 수 있다.
7) 청약 신청 시점에 발표된 정부의 규제정책이 있는지도 확인해봐야 한다. 만약 이런 정책으로 인해 사람들의 투자 심리가 한풀 꺾여 있다면 청약 경쟁률에도 반영되기 때문이다. 정책의 영향으로 집값이 떨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면,
굳이 청약을 하지 않고 바로 입주할 수 있는 급매나 저렴한 전세로 수요가 이동할 수도 있다. 정부가 발표하는 정책 중에서도 특히 세금이나 대출을 규제하는 대책은 그 여파가 상당히 큰 편이고, 그로인해 청약 경쟁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8) 이런 것들을 모두 확인했다면, 이제 나의 상황에 맞는 기준점을 찾아내야 한다. 누구나 '시세 차익이 큰 집'에 당첨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차익이 클수록 경쟁은 치열하고, 고가점자와 특별공급 대상자가 승기를 잡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내 점수가 낮다고 생각된다면 눈을 조금 낮추고 당첨 확률을 높여야 한다. 그리고 현재 시세에서 저렴하게 사는 것에만 포커스를 두지 말고, 그 지역과 단지가 앞으로 상승할 거라는 기대감이 있다면 안전 마진이 없어도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
9) 마지막으로 예비 담첨자 번호를 받았거나 혹은 아예 당첨이 되지 않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약을 신청하고, 당첨자 발표일이 되기까지는 열정이 넘치다가, 예비 당첨자가 되거나 당첨되지 않으면 급격하게 열정이 식는다.
특히 예비 당첨자라면 반드시 현장에 가서 추첨에 참석해보길 바란다. 설사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해도 그렇게 쌓은 현장 경험은 추후 다른 결정을 하는 데 있어 피와 살이 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실제로 뒷번호 예비 당첨자도 계약을 할 수 있었던 사례가 많다. '뒷번호도 포기하지 않고 참석하면 당첨이 되기도 한다'
- 처음에는 이런 과정으로 판단하는 것이 복잡하고 번거롭게 느껴지겠지만, 한두 번 연습하다 보면 익숙해진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상황과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짜는 것이다.
관련 글: 청약할 때 | 분양면적 제대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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