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르는 법 |청약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르는법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르는 법


- 잔여세대와 마찬가지로 미분양 물건 또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당 건설사 홈페이지에 관심 고객을 등록해서 연락을 받거나, 모델하우스에 직접 연락해서 미분양 물건이 있는지 물어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인터넷에 '미분양 아파트'를 검색해 봐도 많이 나오지만, 인터넷상에는 일반 아파트뿐만 아니라 지역주택조합, 빌라, 오피스텔 등 다양한 분양 정보가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상품 가치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가장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부동산 커뮤니티나 카페처럼 관심사가 같은 사럼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주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 지역이나 관심 분야도 다양해서 평소에 관심 갖지 못했던 지역의 정보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곳을 활용하는게 좋다. 


미분양 물건의 매수 결정할 때 포인트 


1) 기간별 수요와 공급을 살펴본다 

원하는 지역의 기간별 수요와 공급을 살펴보면 특정 시기 이후에는 공급 물량이 상당히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가격이 바닥을 찍었다가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지방 도시들은 특히 입주 물량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미분양이 오랫동안 많이 발생되면, 미분양 전문팀에서 분양을 진행한다. 계약 성사 시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비용이 크기 대문에 인터넷에 이런 전문팀들의 광고도 많이 볼 수 있다. 


그 중 한곳에 문의해 보면, 최근에 조건이 변경되어서 잔금까지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되고, 중도금은 시행사 자체 보증으로 진행된다고 했다. 또 법인으로도 계약이 가능해 여러가지로 상당이 유리한 조건이었다.  


 - 물론 미분양이 된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근처에 초등학교가 없었고, 유흥시설이 많았다. 또 천안은 역을 이용하는 거보다 주로 자동차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두정역 앞에 위치한 것이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미분양이 너무 많아 추후에 전세를 맞출 때 힘들 수도 있겟지만, 이런 단점들을 극복할 만큼 장점이 명확하다면 프리미엄은 분명 오른다. 


2) 나만의 기준을 세운다 

- 현장에 가면 좋은 물건들은 1~2분 단위로 계약되기 때문에 스스로 기준을 세워두지 않으면 매우 혼란스럽다. 그래서 출발하기 전 나만의 기준을 먼저 세운다. 이곳은 미분양이 상당히 많고, 타입도 여러 종류였는데, 84 타입은 이미 완판이었다. 

그래서 59타입 중 판상형에 10층 이상, 그리고 철길 소음이 없는 곳이면 계약하겠다는 기준을 세워 두었다. 


현장에 도착하니 계약이 바쁘게 이뤄지고 있었다. 미분양 물건은 직원마다 혜택도 조금씩 다르고, 보유 물건도 다르다. 그래서 어떤 직원을 만나는지도 중요한데, 다행이 일 처리를 잘하는 직원을 만나 2개 호수를 추천 받았다. 내가 출발 전 세웠던 기준과 부합했기 때문에

5분 안에 한 개 호수를 결정해 계약했다. 만약 현장에서 머뭇거리면서 그떄 가서 결정하려고 한다면, 그 사이 좋은 동 호수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고 말았을 것이다.   


3) 정확한 가치 판단과 분양 조건이 변경되면서 생긴 장점을 이해

- 미분양 아파트에 투자하면 두려움과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정확한 가치 판단과 분양 조건이 변경되면서 생긴 장점들을 이해하고, 확신한다면 미분양 아파트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 

특히 미분양 아파트 투자는 다주택자도 할 수 있는 투자이기 때문에 모두에게 매력적인 투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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