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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탑층 장단점 |
아파트 탑층 장단점
아파트 탑층의 장점
1. 위층이 없어 층간 소음에 대한 걱정이 없다
- 요즘 윗층 층간 소음은 큰 사건으로도 이어질 만큼 큰 문제고, 스트레스다. 탑층은 윗층이 없다보니 예민한 사람이 아니어도 소음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삶의 질을 올려줄 수 있는 큰 부분이다.
2. 서비스 공간이 있다
- 보통 탑층은 남는 서비스 공간이 많다. 다락방이 따로 있는 아파트도 있고, 테라스나 옥상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아파트들도 많다. 탁 트힌 외부를 좋아하는 경우, 이런 서비스 공간이 엄청난 메리트로 느껴질 수 있다.
3. 하루종일 채광이 좋다
- 제일 높은 탑층이다 보니 시원하게 탁 트인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고층이라 공기의 흐름이 빨라서 채광과 통풍도 아주 좋다.
4. 벌레나 해충이 적다
- 아무래도 단층은 여름같은 경우 모기나 파리 등 벌레나 해충들이 많을 수밖에 없지만 탑층에는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단층이나 다른 층에 비해 적다는 장점이 있다.
5. 바람이 시원하다
- 고층으로 갈수록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좋다. 아파트 구조가 판상형이라면 맞바람이 치기 때문에 시원하다. 위치상 도로가 가려져 있어 버스 소리도 거의 들리지 않아 소음 공해에서도 해방된다.
아파트 탑층 단점
1.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 낭비
- 높은 층이라 엘리베이터를 대기하는 시간과 타고 올라가는 시간 낭비가 좀 있다고 봐야 한다. 자주 사용하는 게 아니라면 아주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을 것이다.
2. 화재 위험
- 탑층은 화재 시 대피를 위해 1층까지 내려가는 동선이 길고, 재난 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화재나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일은 아니므로 괜찮을 것 같은데 또 이런 안전에 민감한 경우에는 당연히 큰 단점이 될 수 있다.
3.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다
- 오래된 아파트 같은 경우 단열에 대한 부분이 취약해서 이런 부분이 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신축 아파트는 건축법에 단열에 대한 부분이 보강되고 엄격해져서 예전 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볼 수 있다.
중간층에 비해서는 조금 차이는 있지만 살아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겨울 몇 달 보일러는 몇 만원 더 나오지만 그 가격이 아깝지 않은 메리트 때문에 아깝지 않다는 말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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