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투자 타이밍 |청약

 

프리미엄 투자 타이밍 


프리미엄 투자 타이밍


- 프리미엄 투자란, 프리미엄을 주고 분양권을 매입하는 투자다. 프리미엄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1) 청약통장 없이도 매물을 살 수 있다. 

: 관심 단지에 대한 가치 판단을 하고, 부동산에서 매물 조사를 한 후 괜찮다는 판단이 서면 처약통장이 없어도 일반 매물처럼 바로 매수할 수 있다. 


2) 상품과 수익의 절댓값이 크다. 

: 프리미엄 투자의 대표적인 예로, 압구정 현대 아파트와 같은 재건축 아파트를 들 수 있다. 당장은 투자금이 많이 들지만 재건축이 진행될수록 시세는 계속 상승하고, 돌아오게 되는 수익의 폭은 굉장히 높다. 



프리미엄 투자가 적합한 사람


- 우선 실거주자는 급하게 매도하지 않아도 되고, 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어, 프리미엄 투자에 적합하다. 로얄동 로얄층을 적정 가격에 구입하거나 못난이 평형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해서 시세가 올라왔을 때 매도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또, 다주택자는 그간 다양한 투자를 통해 빠른 판단력과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프리미엄 투자 시, 매물 비교부터 계약까지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 기존에 주택이 있는 만큼 대출과  세금은 항상 고려해야 한다. 


프리미엄을 주고 매입한다는 것은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해 어느 정도 확신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4억에 분양했지만 지역 호재와 수급 등을 고려했을 때 6억까지 충분히 상승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면, 5천만원의 프리미엄을 주고 매수를 결정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가치 투자에 대한 안목이 있는 사람이라면 프리미엄 투자도 해 볼 만하다. 





상승장 분양권 프리미엄 형성 시기


1. 전매 제한 해제


- 전매 제한이 풀리는 시점에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수분양자는 이때 처음으로 매도를 고려하기 시작한다. 매도자는 개인의 사정, 혹은 앞으로 가치가 상승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물건을 내놓고, 

매수자는 반대로 앞으로 물건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판단해 초기 프리미엄을 주고 거래한다. 이때는 매도 물량도 많고, 매수자도 많기 때문에 거래가 많은 시점으로, 급매물도 꽤 나온다. 


2. 1차 중도금 실행


- 계약 이후 6개월 정도 지나면 1차 중도급을 납부해야 하는데, 간혹 신용상의 문제나 기존 대출로 인해 중도금 대출을 못 받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매도자의 사정으로 급매물이 나오기도 한다. 


3. 입주장 (입주 시점)


- 아파트 입주 시점을 흔히 '입주장'이라고 부르는데, 주어지는 시간은 보통 2달이다. 2달이라는 기간이 걸지 않기 때문에 투자금이 많이 묶여있는 사람들은 물건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기도 한다. 

이때의 프리미엄은 분양 시기와 비교하면 많이 올라있지만, 실거주를 고려한다면 여전히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점이다. 



※ 이렇게 분양권 프리미엄 상승 곡선에 따라 매수 및 매도 시점을 고려한다면, 본인의 상황에 맞는 가장 좋은 매수 및 매도 타이밍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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