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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기초 용어 |
금리 종류 용어 정리
1. 기준 금리
- 기준금리는 각 나라의 중앙은행이 결정한다. 그리고 경제의 나침반 역할을 한다. 기준금리 인상은 대출 비용 상승을 가져 온다. 그러나 소비/투자 감소, 경기 둔화,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가 있다.
기준금리 인하는 대출 비용 하락을 불러오는 대신에 소비/투자 증가, 경기 활성화, 인플레이션 위험을 높인다.
2. 명목 금리
- 명목금리는 예금/대출할 때 금융 기관이 알려주는 이자율이다.
3. 실질 금리
-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이다. 예를 들어 명목금리 3%에서 인플레이션 2%를 빼면 실질금리 1%가 된다. 실질금리는 돈의 실제 가치가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4. 고정 금리
- 고정금리는 대출 만기까지 변동하지 않는 금리다. 원금 균등상환은 원금만 36개월로 나눠서 매달 갚는 것. 원리금 균등 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36개월로 나눠서 매달 갚는 것. 만기일시상환은 36개월 동안 이자만 내다가 원금은 마지막에 갚는 식인 것이다.
즉, 빚을 갚아나가는 계획에 안정성을 제공한다. 집 살 때는 낮은 고정 금리가 최고의 선택이다.
5. 변동 금리
- 변동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할 수 있다. 기준금리가 하락하면 대출 이자도 적어져서 유리하지만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이자가 높아져서 부담이 증가한다.
요약 정리
1. 기준 금리: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시중은행과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
2. 명목 금리: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은 이자율
3. 실질 금리: 인플레이션을 감안하기 위해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값
4. 고정 금리: 대출을 받을 때의 금리가 대출 만기까지 동일하게 고정되는 것
5. 변동 금리: 이자율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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