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희망타운, 당첨 됐어도 실평형/공간 차이 확인 필수

 

신혼희망타운 청약

신혼희망타운, 같은 전용면적, 왜 실평 다를까?


- 동일한 전용면적(55㎡)인데도 발코니 확장 후 최대 4평이 차이가 나거나, 일부 타입은 아파룸/팬트리/거실 통창이 없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입주 예정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성남금토 신혼희망타운 논란, 같은 평형 최대 4평 차이 


문제점

- 전용면적 55㎡ 동일하지만, C타입의 발코니 면적이 18㎡로 가장 작음
- 다른 타입(A/B/D/E/F)은 24~32㎡로 C타입과 최대 4평 차이
- 발코니 확장 시 실평형이 차이나는 문제가 발생 

논란 원인

- 견본주택에서 C타입이 공개되지 않아 입주자들이 미리 확인 불가
- 안내 팸플릿에는 작은 글씨로 명시되었지만, 확인이 어려운 수준 
- LH는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입주자들은 신의 성실 원칙 위반 주장 

입주자들의 반응

- "같은 계약인데 실평형이 다르니 억울하다"
- "청약 당첨으로 10년간 재당첨 기회가 사라졌는데, 이런 차이가 있을 줄 몰랐다"

수원당수 신혼희망타운, 일부 타입/공간 활용성 차별


문제점

- D타입만 알파룸이 없음 -> 다른 타입 대비 공간 활용성이 떨어짐 
- 현관 팬트리 미설치 -> 수납 공간 부족
- 거실 통창이 없고 작은 창 2개만 배치 -> 개방감 감소
- 분양가는 동일하지만, 공간 차이가 발생 

논란 원인

- 견본주택에서 A타입만 공개, B~D타입은 볼 수 없었음
- 입주자들은 타입을 선택할 수 없고, 랜덤 추첨 방식으로 배정됨

입주자들의 반응

- "청약 점수 높게 쌓아서 당첨됐는데, 랜덤 배정으로 불리한 타입이 걸려 억울하다"
- "공간 차이가 이렇게 큰데, 분양가는 똑같다는 게 말이 되나?"


신혼 희망 타운 청약 시 조심할 점 


1) 같은 전용 면적이라도 실평형이 다를 수 있다 

- 발코니 면적 차이 -> 확장 시 실평형이 달라질 수 있다. 
- 알파룸/팬트리/거실 구조 차이 -> 공간 활용성에 큰 영향을 준다. 

2) 청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 타입 별 상세 도면 & 발코니 면적 확인
- 견본 주택에 공개되지 않은 타입은 반드시 팸플릿 등으로 비교 분석 
- 공간 차이에 따른 분양가 조정 여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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