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분사 기업 투자 전략 |
분사 기업 투자 전략 및 종류
- 분사는 모회사에서 기존 기업이나 사업부를 분리해서 톡리회사를 신설하면서 새 주식을 분배하거나 매각하는 행위를 말한다. 대가들은 분사가 매우 수익성 높은 투자 대상이라고 거듭 말하므로, 특별히 관심을 기울 일 가치가 있다.
분석에 의하면, 분사한 자회사 주식은 처음 3년 동안 상당한 초과 수익을 내는 경향이 있으므로, 모회사 역시 어느 정도 초과수익을 내는 경향이 있다. 근사한 수익을 안겨준 대표적인 사례가 AT&T에서 분사한 7개 베이비 벨, 나이넥스, 퍼시픽 텔트다.
이렇게 분사 자회사에서 초과 실적이 나오는 것은 사람들이 실적 개선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일 것이다. 분사한 자회사의 실적이 개선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 첫째, 흔히 경영자들의 의욕이 높아진다. 이제 이들은 상사의 간섭을 받지 않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경영할 수 있다.
- 둘째, 자회사 경영진은 사업에 더 집중할 수 있다.
- 셋째, 대개 모회사가 자회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반을 마련해 준다. 자회사가 성공해야 모회사 주주들도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 내부자들의 행동 조사
- 그린블라트는 내부자들의 행동이 자회사의 매력도 평가에 유용ㅇ한 정보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내주자들이 자회사 주식을 원하는가?
- 예를들어 자회사로 이직하거나, 분사 후 주식을 매수하거나 부사의 일부로 자회사 스톡옵션을 받는가?
- 경영진이 분사를 조용히 진행하려 하는가?
- 분사에 대해 홍보하지 않는다면, 경영진이 자회사 주가를 최대한 낮춰서 더 확보하고 싶기 때문이다
- 분사의 매력도를 낮추는가?
- 분사규모를 축소하고 유동성을 낮추는 등 분사의 매력도를 낮추면 경영진은 (유상증자 등을 통해서) 싼 가격에 주식을 더 확보할 수 있다.
2) 모회사 주주들에게 유리한 구조 인가?
- 모회사 경영진이 주주들에게 혜택을 주려는 분사에서 매우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2) 모회사 주주들에게 유리한 구조
- 분사 규모를 축소하고 유동성을 낮추는 등 분사의 매력도를 낮추면 경영진은 유상증자 등을 통해서 싼 가격에 주식을 더 확보할 수 있다.
자회사 주식을 모회사 주주들에게 분배
- 분사하면 모회사의 규모가 축소되므로, 자회사 주식을 모회사 주주들에게 분해하는 방식이라면 주주들에게 혜택을 주는 분사로 볼 수 있다. 이때 경영진은 주가를 인위적으로 높일 이유가 없으므로, 비교적 낮은 가격에 주식을 발행해서 향후 가격이 상승할 여지를 충분히 둔다.
유상증자(secondary offering)
- 분사 자회사 신주 인수권을 모회사 주주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즉, 자회사 주식을 모회사 주식들에게 판매하려는 것이다. 경영진은 주주들을 만족 시키고자 하므로 주가를 높일 이유가 없다.
유상증자 창약이 미달되서 남은 주식에 대해 주주들이 초과청약 특권을 행사한다면 그 유상증자는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경영진이 추가적인 주식 모주가 저가에 발행되는 구조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관련 글: 사모펀드 주식 영향
관련 글: 체계적 주식 매매 방법 (상)
관련 글: 주가 지수와 그래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