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트레이딩으로 수익 내는 방법 6가지

 

스윙 트레이딩 

스윙 트레이딩 수익 내는 방법


1. 스윙을 성공시켜 수익을 대폭 늘리는 법


- 장점은 '다음 날까지 끌지 않고' '다음 날의 리스크를 회피한다'는 것이다. 역지정가로 손절과 청산을 설정하며 저렴하게 매수한다. 작은 이익 폭을 큰 거래단위로 만회해 돈을 번다. 이런 스타일이 대부분이다. 

앞날이 유망하다든가 실적이 호전되었다는 등의 테크니컬이나 펀더멘털 정보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데이트레이딩을 주로 하는 한편으로, 주가의 트렌드에 따라서는 일봉의 상승 트렌드를 잘 활용해 스윙 트레이딩을 병행하면 수익의 규모가 달라진다. 


- 주가의 움직임에는 재료가 있다. 우상향이라면 방향 전환이 있기 전까지는 확실하게 수익을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루 동안 벌고 끝낼 것인가, 리스크는 있어도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수익을 올릴 것인가, 둘 중 어느 방법을 택할 것이냐의 문제다. 

일반적으로는 데이트레이딩뿐만이 아니라 시세 환경에 따라 스윙이나 중기 투자도 염두에 두고, 가능한 한 많은 수익을 축적할 수 있도록 임기웅변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똑똑하게 데이트레이딩과 스윙을 섞어서 '이기는 투자'를 해야 한다. 

2. 바닥을 친 우량 종목은 스윙으로 이행


- 종목에 따라 하락 트렌드에서 상승 트렌드로 전환되는 타이밍에는 그 방향을 따라가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뉴욕 주가나 닛케이 평균 주가에는 장기적인 상승 트렌드와 하강 트렌드가 있다. 이것이 명확하게 하락 트렌드에서 상승 트렌드로 전환된 상황에서는

우량 종목, 실적이 좋은 종목에 자금을 투입해서 스윙으로 승부하는 것이 좋다. 악재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실적의 호전이 시야에 들어오는 단계에서 큰손들의 자금은 이렇게 바닥을 친 종목에 몰리기 시작한다. 조금 시간이 지나 주가의 반등과 상승이 선명해진 단계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을 비롯해서 투자를 원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자금이 모여 든다. 이렇게 매우 호조인 단계에서는 이미 예전에 그 종목을 매수했던 펀드는 이익 확정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 데이트레이딩에서 시장을 보는 눈을 충분히 길렀다면, 그 움직임은 마치 손바닥 보듯 환히 보일 것이다. 주가의 매매 동향에서는 프로가 매수한 다음에 개인 투자자가 매수한다. 개인 투자자들은 프로의 이익 확정을 도와준다. 

이 구도는 어떤 시점에서든 똑같다. 중요한 것은 초반에 매수하고, 많은 사람이 매수할 타이밍을 기다리는 스타일의 투자를 하는 일이다. 

3. 겸업 투자자는 스윙 위주로


- '데이트레이딩은 리스크가 적다' 그렇다 해도 집에서 하루 종일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트레이딩을 할 여건이 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주식 거래를 할 때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주가에 대응해야 착실하게 수익을 축적할 수 있다. 

항상 전투태세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겸업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과 중에 호가창을 보지 않는다는 전제로, 그 상황에서 투자에 성공할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그 불리한 처지에서 투자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애초부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주가를 신경쓰지 않아야 한다. 넓은 시야에서 볼 때 주가가 상승하면 된다. 


- 이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안정적으로 트렌드를 따라 매매할 수 있다. 다소 등락은 있더라도 일봉과 주봉에서 상승 트렌드의 시작을 찾아낸다. 실적이 호전된 종목, 재료가 풍부한 종목이다. 이런 종목을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 

크게 상승한 뒤가 아니라, 초반에 올라탄다. 이런 발 빠른 방법이 투자의 성공을 낳는다. 

4. 세계적인 상승 장세에서는 다음 날까지 기다린다 


- 주식 시장의 환경은 크게 요동친다. 여건이 나쁠 때는 경제가 침체되고, 기업 실적이 악화해 주가도 침체된다. 그러다가 악재의 영향이 끝나면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한다. 투자를 오래하다 보면 이 두 가지 환경을 모두 만난다. 

환경이 나쁘면 포지션을 청산하는 방법도 있지만, 지금은 또 다른 방법이 있다. 중요한 것은 주식 시장이 부활해서 시장의 중심인 국제 우량 종목이 상승하기 시작했을 때, 그 이점을 충분히 누리는 트레이딩을 하는 것이다. 


- 섹터 우량 종목에 일봉과 5분봉의 추이가 모두 순조롭다면, 수익을 올리기 쉽다. 아침 상승에서 한 번, 오후의 상승에서 한 번, 총 두 번 이익을 확정할 수 있다. 깔끔하게 우상향하는 트렌드인 경우, 이 종목을 주력으로 삼으면 데이든 스윙이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빈도가 높다. 

시장이 상승 트렌드일 때는 그 상승에 편승해서 매수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불필요한 거래를 하지 않고, 잠시 하락했을 때 샀다가 다시 상승했을 때 판다. 이런 방법으로 자산을 늘려 나가야 한다. 

5. 상승하는 시세에서는 '주력 종목'에 집중한다


- 전체적으로 '상승 트렌드'에 들어간 장세에서는 불필요한 거래는 하지 않고, 서로 다른 업종에서 우상향하는 종목을 총 세 개 정도 고른다. 주가가 내려갔을 때 사고, 올라갔을 때 판다. 이미 많이 상승한 종목은 잠시 내버려 둔다. 

상승이 늦게 시작된 종목을 표적으로 삼는다. 이것을 반복하면 된다. 그 중에서도 수출 관련 종목과 내수 관련 종목에 번갈아 투자하면 좋다. 왜냐하면, 펀드 등은 투자 종목을 빈번히 바꾸기 때문이다. 


- 주가를 올려놓고, 거기에 그럴싸한 이유를 붙여 개인 투자자들을 유혹한다. 개인 투자자들은 상승한 주가에 달려들어 먹잇감이 된다. 속아 넘어가지 않는 일이 중요하다. 시세에 대한 자신 나름의 관점을 가지고, 

주가가 잠시 하락하는 종목을 전문적으로 선택해서 유망주를 잘 매매한다. 대세에 현혹되지 않는 독자적인 원칙을 가지고 매매하는 것이 좋다. 상승 트렌드 속에서는 세력들이 온갖 방법으로 주가를 올리는 모습이 관찰된다. 

※ 특히 실적이 좋은 종목에 자금이 모여들기 때문에 펀더멘털에 대한 정보를 꿰뚫는 일이 성공으로 이어진다. 

6. 주말의 포지션 조정 때 매수하는 전략도 있다


- 데이트레이딩의 대상으로 지켜보던 종목을 주말 마감 전에 매수해서 큰 수익을 올리는 일도 가능하다. 단, 어디까지나 우상향하는 인기 종목에만 한정되는 이야기다. 인기 종목도 하락할 때가 있다. 

주말에는 정치경제 동향에 불안이 있으므로 포지션을 월요일까지 끌고 가지 않는다. 보유한 종목의 가치가 어느 정도 상승하면 이익을 확정해 둔다. 이것이 주말 마감이 다가올 때 주가의 경향이다. 

이런 포지션 조정 경향을 활용하는 것이 현명한 매수 전략이다. 


- 데이트레이딩을 주로 하더라도, 주가 하락의 기회가 있으면 유연하게 '오버나잇'으로 전환해서 다음 주의 주가 상승에서 이익을 취하는 것이 좋다. 물론 예측이 틀리는 것은 투자에 항상 따라다니는 리스크지만, 그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확률을 믿는 수밖에 없다. 

상승하는 인기 종목에 진입하면 높은 확률로 하락을 만나게 되므로, 잠재적인 손해를 각오해야 한다. 그러나 그렇기에 어떤 시점이든 '주가가 잠시' 하락할 때를 노려 움직인다.  포지션 조정 타이밍이다. 그러나 물론 언제든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나면 마찬가지로 행동하면 된다.

※ 주식 투자의 타이밍은 '주가가 잠시' 내려갈 때다. 그 다음에는 주가가 '올라갈'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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