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수/매도 방법 6가지

 

주식 매수 매도 

주식 매수/매도 방법 


 1. 처음부터 차선을 선택


- 주가는 그렇게 자신에게만 유리하게 움직여 주지 않는다. 이익을 내는 매도시기를 놓치지 않고 매매하는 것이므로 높은 이익을 내는 최선의 수는 두지 않는다. 기껏해야 차선의 수다. 잘 못하면 최악의 수를 두게 되기 때문에 최악이 아닌 차선의 수를 둘 수 있으면 대성공이 된다.

예를 들면 이익을 내는 매도가를 정할 때,

1) 첫째로 가장 좋은 매도는 최고가 직전에 매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기회는 좀처럼 없다. 우연의 산물이다. 

2) 두 번째로 좋은 매도는 이익이 나서 매도한 후에 다시 매수해서 이익을 내고 매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자금의 여유가 있어서 주가의 파도에 올라탈 수 있는 경우다. 

3) 세 번째는 최고가에 매도가를 정하는 경우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는 매도할 기회를 놓치고 잘못하면 큰 손해를 보는 원인이 된다. 

2. 최고가 매도 최저가 매수를 생각하지 않는다


- 보통 살 때는 바닥시세에서 매수하고자 크게 의식해서 노리지 않지만, 파는 시기는 최고가에 팔고 싶어 한다. 그러나 하나밖에 없는 최고가에 누구나 팔고 싶어 하고 누구나 사고 싶어 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두가 최고가라고 생각하는 훨씬 전부터 하락이 시작된다. 

우물쭈물하고 있으면 매도 시기를 놓쳐 버린다. 아무도 모르는 최고가에서 팔고자 계속 가지고 있다가 반전해서 하락하기 직전에 뛰어내려고 한다면, 그것은 전방의 낭떠러지 직전까지 전력으로 돌진해서 가장 끝까지 도달한 자동차가 승리하는 치킨 레이스와 같은 것이 된다. 

그것으로 성공할 수 있는 투자자는 정말 일부의 프로나 우연히 맞춘 사람들뿐이다. 최고가 매도는 가장 팔기 어렵고 매도 시기를 놓치기 쉽다. 최고가 매도를 노리면 실패하는 것이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매매 타이밍을 놓쳐서는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되어 버린다. 


- 바닥 시세보다 높을 때 사자. 파는 것은 최고가 보다 아래로 충분하다고 하는 차선의 태도가 결과적으로는 최선책이 된다. 자기가 생각한 폭의 60~70% 정도에서 차익을 얻어라. 오르는 폭을 전부 취하고자 하면 오히려 손해가 된다고 하는 주식 격언이다. 

3. 문제는 얼마나 상승하고 하락했나다


- 주식을 팔 때 지금까지 오른 최고가를 참고하거나 매도 목표로 하거나 하는 예도 있다. 그러나 그 최고가가 당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전반적인 장세에서 나왔는지가 문제다. 주가는 세상의 무수한 사건을 반영해서 오르내린다. 

당시와 현재의 환경의 차이를 생각하지 않고, 주가만을 단순하게 비교하면, 완전히 무의미한 일이 되어 버린다. 심리적으로 그것을 앞으로 주가의 전망을 점치는 결정적인 것으로 여기면 매도 시기를 놓쳐 버리게 된다. 

최고가 매도만 고집하면 손해는 있어도 이익은 없다. 오히려 최고가가 아닌 매수가에서 얼마나 올랐는가가 더 큰 문제다. '주가는 상승과 하락이 30% 미만이다'라고 하는 말이 있다. 주위의 주가 상승 기대로 최고가에 매수매도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격언이다. 

주위에서 기뻐 날뛰는 강세 장세에도 저가에서 30% 상승한 정도가 전환점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자기만은 그 분위기에 끌려 들어가지 않고 매도를 하는 것이다. 문제는 주가 수준보다 매수가에서 지금까지 얼마나 올랐고 내렸는가? 이다.  

4. 한 번에 많이 보다, 여러 번 조금씩 번다


-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크게 벌고 싶다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조금 더 조금 더 하면서 기다리게 되서 좀처럼 팔 수가 없다. 그렇게 해서 이익금도 손에 넣지 못하고 오르내리는 주가를 곁눈질만 하고 언제까지 시간을 들여서 기다리는게 좋을까?

회전율까지 고려해서 자금의 효율적인 사용 방법을 생각해 보면 그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수익을 위해 매매한다면 이익 폭이 아닌 벌기 위한 시간이 중요해진다. 각각의 매매에서는 얼마나 많이 벌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단기간에 벌었는지가 포인트다. 

조금 올랐다고 팔지 않고 오래 가지고 있기보다는 팔 수 있는 한 자금을 회전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원금을 전체적으로 빨리 늘린다. 그것이 주식투자에서 돈벌이로서 방식이 된다. 목표는 2개월 정도의 단기에 팔도록 한다. 


그것으로 순조로운 성과가 생기지 않을 때는 그 이상 장기간 가지고 있어도 그다지 의미는 없다. 변화가 심한 시대기이기 때문에 언제 어떤게 될지 모르는 것이다. 시세의 이익은 자금만으로 버는 것이 아니라 시간도 버는 것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하는 것이 좋다. 


1) 2개월 경과, 또는 10%의 이익이 난 것은 매매 한다. 

2) 2개월 전후의 시간이 다가오면, 이익의 폭이 10%보다 적어도 빨리 매매 한다. 

3) 이상한 움직임으로 이익이 나는 매매를 할 수도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면 2개월을 기다리지 않고 철수한다. 

4) 2개월 이상 지나서 이익이 나는 매매가 되지 않는 것은 버는 것을 포기한다. 


- 이 다음은 매수가에 구애받지 않고 시간을 막론하고 초조하게 굴지 않고 조금이라도 오르는 것을 기다렸다가 팔아서 원금을 회수하도록 한다.(연계매매) 단, 최저가에 파는 것은 절대로 좋지 않다. 

그러나 너무 최고가에 팔려고 하면 매도 시기를 놓친다. 매도 시기를 놓치는 것보다 나중에 더 오른다 해도 조금만 이익을 보고 매도하는 편이 낫다. 

5. 문득 생각했을 때가 절호의 기회다


-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문득 '파는 것이 좋을까?' 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단호히 팔아 버리는 것이 좋다. '문득' 이라고 하는 것은 느낌이지만 시세는 어차피 이론으로는 결정할 수 없다. 대개는 그때 이성(실제로는 욕망)을 움직이게 해서 

'잠시 기다려 조금 더 오르는게 아닐까?', '지금도 벌리지만 조금 더 오르면 팔자' 라고 다시 생각해서 파는 것을 그만둔다. 그러나 나중에 되돌아 보면 '문득' 생각했을 때가 실제로는 절호의 기회고 좋은 매도 시기였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 조금 더' 라고 기다리거나 주저해서는 대게 매도 시기를 놓친다. 더 오른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반대로 하락한다. 팔 것인가 팔지 않을 것인가? 망설일 때도 또한 절호의 매도 시기가 된다. 매수는 당황하면 최고가에 사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차분하게 기다려도 괜찮지만,

주식시세는 대부분은 하락하는 속도는 빠르고 매도의 적령기는 짧아서 매도 결단은 빠른 쪽이 좋다. 하락한 시세가 일시 회복할 때 팔려고 해도 회복해도 바로 하락해 버리기 때문에 상당히 붙잡기 어렵다. 


- 좋은 공이 왔다고 생각하면 망설이지 않고 친다. 다음의 좋은 공을 기대해도 더는 오지 않는다. 더욱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간발의 차이로 절호의 매도 기회를 놓친다. 스포츠와 같아서 승부는 순간이다. 

 살 때는 '잠시 기다릴 수 있다'로 좋지만, '매수는 느리게 매도는 빨리' 라고 하듯이 '매도'는 서둘러야 좋으며 '주저'는 악덕이다. 

6. 주식시세 흐름에 휩쓸리지 않는다


- 주식시세의 흐름에는 폭포(폭락)이 곳곳에 있다. 기운 좋게 흘러내리는 폭포도 그 물이 떨어지는 곳의 앞에서는 여유 있는 표정을 보인다. 주식시세의 폭포도 그 직전까지 거의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다. 

폭포 따위 있을 리가 없다고 하는 것 같은 안정된 표정(전반적인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늦어 도망칠 수 없다. 즉, 많은 생각 끝에 '매도'라고 결론이 나왔을 때는 늦은 것이다. 느낌으로 가는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흐름을 타도 휩쓸리지 않거나 폭포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헤엄쳐야 한다. 수련 중에는 폭포가 언제 눈앞에 나타나도 괜찮도록 흐름을 타더라도 폭포에 다가가기 전에 한참 앞에서 내린다. 그렇지 않으면 위험을 즐기는 것보다 잃어버리는 것이 훨씬 많아진다. 

그리고 만약 자기의 솜씨가 늘어서 성공 투자자가 되어, 어떤게든 폭포의 출현을 예상할 수 있게 되면, 그때는 승부를 겨뤄서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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