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사용 방법이 수익을 결정 한다

 

주식 자금 사용 방법

자금 사용 방법이 수익률 결정


투자의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다


- 주식투자에서 주가의 변동에 지나치게 울고 웃으며 반응하면 과거만 보고 판단하게 되서 앞을 보지 못하게 된다. 투자자는 오로지 현재 눈앞에서 벌어지는 주가의 오르내림을 이용해서 이익의 폭을 잘라내는 매매를 하면 되는 것이다. 

이익이 나는 매매를 하려면 주가의 오르내림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고, 이익의 목표를 세워서 그대로 실천하는 습관을 지니면 되는 것이다. 


○ 이달의 이익 목표는?
○ 현재 어느 정도 목표에 도달하였는가?
○ 어떤게 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가? 

수익을 내려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하고 투자 방법을 익혀야 한다. 

종목의 손익이 아닌 원금의 증감으로 결정


- 각각의 종목으로 얼마를 벌었고, 얼마의 손해를 봤다는 계산을 하고 있으면, 결국 최후에 투자 종목의 전부를 집계해보면 원금을 줄었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투자는 어디까지나 원금 전체를 조금이라도 늘려가야 한다. 

원금 전체를 늘리려면 전체 자금 중 투자하지 않는 예비자금이 필요하다. 즉, 불시의 주가 하락에 대비해서 주가가 바닥에 있을 때 예비로 둔 자금으로 주가가 바닥시세일 때 매수하는 것이다. 즉,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반등을 준비하는 자금으로 불시에 오는 하락에 매도하지 

못한 종목의 손해를 만회할 수 있는 자금이 필요한 것이다. 원금 전체를 투자해서 현금의 여력이 없는 투자는 하지 않아야 한다. 원금 일부분을 현금으로 보유하고 때를 기다리면 이익으로 연결된다. 


투자 종목과 투자 자금 전부를 종합해서 이익을 내어 원금을 늘려가도록 한다. 이것이 프로와 같은 방법이다. 그렇게 해가지 않으면 도저히 계속해서 이익을 낼 수 없고, 개인투자자의 투자원금은 점점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자금 여유가 있고 없음이 승패의 결정 수단


- 자금의 여유는 어떻게 만들어 내는가? 예를 들어 신용(융자) 거래에서 담보율이 30%면, 보유자산을 담보해서 3배 정도까지 매매할 수 있다. 만일 1,000만원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면 현금 1,000만원 신용 3,000만원 합계 4,000만원으로 매매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금 1,000만원으로 주식거래를 할 경우, 


1) 현금과 신용을 합해서 투자하지만 자금의 한도는 1,000만원까지로 한정한다. 

2) 투자자금 최대 한도의 절반인 신용과 현금을 합쳐 2,000만원까지를 매매해서 회전 시킨다. 

3) 투자자금 최대 한도인 4,000만원까지 매수한다. 

1~3 중 그 어느 것도 자유롭게 선택해서 자금을 활용해서 매매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1,000만원의 자금으로 주식거래를 하는데 1,000만원으로 할지, 2000만원까지 할지, 4000만원까지 할지는 주식투자에 성공했을 때와 실패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살펴봐야 한다. 

그것은 자동차가 시속 100km, 150km, 200km로 달릴 때의 효율성과 위험성을 생각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200km로 속력을 내면 문명의 이기가 재해를 일으키는 흉기가 되어 버린다. 


- 신용(융자) 거래는 지금까지의 매매 한도를 자금의 3배 이상으로 사용해서 크게 벌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신용 융자로 매수 한 것이 하락하고 있으면 결제 기한 때문에 불안하다. 

현금으로 매수한 것은 하락해도 신용융자거래보다는 덜 붕안을 느낀다. 그러나 두 경우 무도, 큰 착각으로 거래하고 있다. 주식을 모두 배불리 매수하였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이다. 현금 매수도 하락하면 곤란하다.

매매 한도의 절반은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다


- 우선은 여유가 있는 투자자금을 만들어 내려면 이것밖에 없다. 싸움에서는 강한 것이 이기고 약한 것이 패한다. 주식투자에서 강하려면 큰 전투력인 많은 자금을 가지는 것이다. 주식 투자에서 신용 대주거래로 투자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그 첫 번째가 신용으로 돈을 빌려서 주식을 매수하는 '신용융자거래'다. 이는 자금을 가능한 한 많이 가지고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 쓸 수 있다. 심리적인 '여유'가 크게 생긴다. 여유가 있고, 없음은 투자에서 상상 이상의 힘이 되어 준다. 

그러나 신용융자 매수는 보유 현금 이상으로 매수해서는 안 된다. 보유 현금은 예비전력으로 매매를 위해 남겨두어야 한다. 


두번째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고 기한 이전에 해당 주식을 매수해서 상환하는 '신용대주거래'다. 주가는 끊임없이 오르 내리고 있다. 그런 주식시세에 매수만으로 맞서는 것은 한 손으로 복싱을 하는 것 같은 것이다. 

주가 하락장세에 수익을 내려면 대주 매도가 필요한 도구가 된다. 

마지막으로 현물 주식을 담보로 신용으로 주식을 대주해서 파는 '신용담보거래'다. 주가 하락에 대비해서 보유한 현물 주식을 담보로 대주를 매도하는 것으로 위험을 회피하는 방법이다. 


- 이상 3가지가 주식 투자의 신용거래 방법이다. 신용거래는 절대로 대량으로 주식을 매수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1,000만원의 원금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매매 한도 총액을 2,000만원으로 하고, 그중 1,000만원 이내를 신용융자로 매수하고, 나머지 절반인 1,000만원 이내를 신용대주거래로 매도한다. 

그렇게 하면 원금의 2배를 사용할 수 있고 위험도 줄일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이내' 또는 '한도' 라고 하는 것은 전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물론 매도와 매수 종목은 다르다. 현금을 모두 매수하는 데 사용하지 않고, 

현금 일부를 신용융자거래의 담보로써 사용할 수 있으면 자금관리에 유리하다. 현금을 보유하는 것만으로 큰 여유가 생긴다. 매수 기회에 돈이 없어서 손절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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