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개장 전 준비할 것 6가지

 

주식 시장 개장 전 

주식 시장 개장 전 준비 


1. 개장 전 호가창으로 예측


- 오늘의 성적은 9시부터 열리는 시장에서 결정된다. 그러나 사실 그 전의 준비가 큰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그날 인기가 집중되는 주가의 움직임은 아침의 지정가보다도 전부터 시작된다. 전날의 마지막 거래 후에 이미 시작된 것이다. 

우선 15시에는 때때로 기업들의 결산과 다양한 정보가 공개된다. 또 밤에는 뉴욕 시장에서 정치와 경제가 움직이고, 이것은 주가에 반영된다 그 정보를 얼마나 파악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날 장세에 대한 대응이 달라진다. 

물론 주가 변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 재료도 있다. 그것은 개장 후의 문제다. 


- 트레이딩을 생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하룻밤에 몇 십개의 차트를 확인한다. 몇백 개일 때도 있다. 그중 다음 날 움직일 듯한 차트와 종목 후보를 선별해 둔다. 이렇게 자료를 축적해서 거래에 임하는 것이다. 

단단히 각오하고, 후회 없는 트레이딩을 위해 미리 120% 준비해야 한다. 그것을 전제로 아침 8시부터 표시되는 호가창 정보를 확인한다. 

2. 그날의 주가 동향을 호가창으로 예측


- 개장 초 주가가 결정되기 전과 결정된 후 모두, 호가창의 움직임을 보면 그날 매수가 우세한지 또는 매도 압박이 강한지 대략 알 수 있다. 이 점을 확실히 이해하고 트레이딩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가창의 균형은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서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움직인다.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도가 교차하며 주가가 움직인다. 호가창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강세일 떄(매수가 훨씬 많은 상태)는 주가가 거침없이 올라간다. 

이익 확정을 위한 매도는 있지만, 그보다 많은 매수가 쏟아져 나와 주가의 방향은 위를 향한다. 또 소형주는 100주 단위라는 개인 투자자 특유의 주수가 많은데, 펀드가 진입하면 1000주, 5000주와 같은 주문이 눈에 띈다. 


- 매매가 격하게 이뤄져서 거래량이 급증할 대는 매매가 정신없이 표시되어, 눈이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제대로 읽지 않으면 데이트레이딩에서 성과를 올릴 수 없다. 초보자에게는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3. UNDER 와 OVER의 균형을 본다


- 오늘 이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 보합이 될지는 호가창의 균형을 보면 대체로 알 수 있다. 개장 전 아침의 호가를 볼 때 매도  쪽의 'OVER' 주수와 매수 쪽의 'UNDER' 주수를 확인하자. 한쪽이 압도적으로 많은 경우는 그다지 없다. 대개 매도, 즉 OVER 쪽이 조금 더 많다. 

상승한 가격에 대한 지정가 매도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급등이 예상되는 종목은 매수인 UNDER의 주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매수하고 싶으면서도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물론 매수 주문 주수가 많기 때문이기도 한데, 그 균형을 통해 종목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테마 종목은 매일같이 어지럽게 바뀌므로, 매도와 매수의 균형도 달라진다. 또 자중이라도 매수로 인해 주가가 오르는 종목은 UNDER가 급격히 늘어난다. 


- 대략적인 경향을 알아두면 넓은 시야에서 주가의 방향을 판단할 수 있다. 각 종목에 대한 투자 행동은 호가창에 대한 주문이 되어 나타난다. 제대로 주목해서 매매해야 한다. 

4. 어제까지의 거래량과 주가 동향 확인


- 주가가 오르내리는 경향은 거래하는 증권 사이트를 보면 알 수 있다. 거래량과 주가의 움직임은 일목요연하다. 그것과 일봉을 확인하면 그 종목이 인기가 있는지 보인다. 주가는 변동하지만 거래량은 늘지 않아, 인기가 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단순히 가격의 움직임만으로 판단하면, 시세가 오르락내리락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거래량이 매우 적은 상태로 끝나기도 한다. 인기 종목인가, 단순히 시세가 변덕스러울 뿐인가. 그 구별을 확실히 해야 그 후의 주가를 적절히 예측해서 수익을 올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진입할 종목은 거래량의 증가 경향이 명확한 종목으로 좁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매매 방침은 내릴 때 다서 급등할 때 파는 것이다. 이 스타일을 철저히 고수하자. 성공 확률도 높아지므로 이 부분을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 

5. 거래량의 증가와 주가의 힘은 비례한다 


- 일반적으로는 어느 종목에 인기가 생기면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 종목의 매매 빈도가 늘어, 거래량이 증가한다. 이것이 주가가 올라갈 때의 경향이다. 갑자기 급등해서 상한가를 치는 종목은, 차트의 봉을 봐도 갑작스런 거래량 증가 데이터가 관찰된다. 

주가의 오르내림만으로는 그 종목이 정말로 강세인지 판단할 수 없지만, 거래량이 두 배, 세 배, 다섯 배로 늘어나는 동시에 주가가 상승한다면 명백히 인기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주가는 마치 '밀물,썰물'과 같아서 밀물이 들어올 때는 압도적인 매수로 주가가 올라간다. 

6. 호시탐탐 하락을 노린다


- '오늘은 큰 재료가 있어서 강세지만, 내일은 매도 때문에 하락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약삭빠른 사람들은 기존에 사들였던 주식을 상한가에 내놓는다. 대단한 재료가 있어도 주가가 무한정 오르지 않는 워런트채의 특성을 아는 사람들은 내릴 때 사고 오를 때 파는 전략을 세우기 쉽다. 

이처럼 그 종목 특유의 사정을 알면 데이트레이딩의 성공률이 높아진다. '한발 앞을 내다보는' 일은 트레이딩 성공에 필수 조건이다. 각각의 종목에는 발행 주식 수, 부동주 수, 신용거래의 매수와 매도 비율, 주주 등 다양한 요소가 얽혀 있다. 

에를 들어 소니는 호재가 있으면 주가가 뛰지만 다음 날부터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어서 손을 대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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