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트레이딩 테마/종목 파악 방법 10가지

 

주식 테마 종목 파악 방법 

주식 테마/ 종목 파악하는 방법


1. 항상 새로운 재료가 유리


-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어떤 테마를 노릴지도 중요하다. 첫 째 표적은 '신선한 종목'이다. 큰 손들도 이런 테마 종목의 흐름을 노린다. 이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 그 파도에 잘 올라타서 재빠르게 이익을 취하는 스타일이 데이트레이딩의 비결이다. 

2. 매일 뉴스에서 흐름을 느낀다


- 주가의 변동을 보면, 주가는 매일 다양한 뉴스로 인해 움직인다. 예를 들어 온라인 진료의 경우도 처음에는 '초진만큼은 대면 진료를 실시하지 않으면 정확도가 낮아진다' 라며 저항했었으나, 온라인 초진도 가능하다고 발표하는 순간, 관련 주가 급격히 움직였다. 

이처럼 큰손이든 소규모든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들은 뉴스와 거기에 포함된 기업 관련 동향에 민감하다.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의 세계에서 싸우기 위해서는 큰 뉴스든 작은 뉴스든 놓치지 않고 수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트레이딩은 아침 9시부터 시작하지만, 실제로는 한밤중의 뉴스, 인터넷 정보, 미국의 동향 등 그 전부터 시작된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트레이딩에 임하지 않으면 투자의 성공률이 낮아진다. 

3. 손때 묻지 않은 종목은 큰손들이 노린다


- 주가 변동과 큰 관련이 있는 재료는 '신선함'이 생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매매에서는 '의외성' '신선함'이 매수 욕구를 일으킨다. 어느 날 갑자기 주가가 오른다. 한 박자 늦게 인터넷 등에서 재료처럼 보이는 것들이 쏟아져 나온다. 

뉴스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는 그 순간, 수많은 매수가 모여든다. 인기 종목은 항상 이런 형태로 만들어진다. 게다가 차례차례로 만들어진다. 그럴싸한 근거와 재료가 등장하지만, 아마 그 배후에는 세력이나 큰손들의 의도가 숨어 있을 것이다. 


- 펀드와 세력에 있어서, 주가를 움직일 재료가 떨어질 일은 없다. 주식 시장은 보물더미와도 같다. 그 보물에서도 중요한 것은 '신선함' '트렌드'다. 개인 투자자의 승패는 그 트렌드인 재료에 얼마나 신속히 반응하느냐로 갈린다. 

4. 테마주는 몇 번이고 진입하기 쉽다


- 재료는 얼마든지 있다고 해도, 그때그때 최대의 테마는 그렇게 많지 않다. 지구온난화가 불러올 자연재해도 다시 맹위를 떨칠 것이다. 그것은 그때 새로운 재료가 되어 마주하게 될 것이다. 

오늘날 시장, 인류, 만만히 볼 수 없는 시련을 몇 번이고 겪을 것이다. 지혜와 행동, 삶의 방식이 재료가 되고, 주식 시장의 테마가 될 것이다. 

5. 주가 변동의 주도권은 큰손들에게 있다


- 주가 변동의 주도권을 쥔 것은 큰손들이다. 적은 자금으로 싸우는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분하게 생각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큰손들은 마치 당연한 듯이 '밀고 당기기'를 반복한다. 게다가 마치 차트를 테크니컬 분석한 교과서를 따라 하듯 시세를 만들어 낸다. 

'차트 장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이렇게 차트의 분석을 잘 활용하며 주가의 움직임을 그려내면 사람들에게 쉽게 주목을 받는다. 투자자들에게 '그렇구나, 여기서 떨어지는 구나'라고 납득시키고, 급등할 때가 와도 '역시 급등이 왔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서 주가의 움직임을 능숙히 조종한다. 


큰손이라고 말하면 무언가 거대한 힘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체를 보면 '양복 입은 월급쟁이들'이다. 두려워할 대상이 못 된다. 그 평범한 월급쟁이들에게, 자기 돈을 써 가며 승부하는 우리들이 패배해서는 안 된다. 

6. 주가 회복을 과대평가 하지 마라


-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큰손들이 시장을 주름잡고 흐름을 만들어낸다. 아무리 실적이 좋은 우량 종목이라도 시장이 '전시'일 때는 인기가 없는 종목, 무시당하는 종목이 되기 일쑤다. 

예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후에도 금융을 비롯한 분야들의 기업 실적이 다시 성장 궤도에 오르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 점을 확실히 받아들이고 나서 종목을 선택하고 투자 작전을 생각해야 한다. 

어설픈 기대와 막연히 낙관적인 생각으로 종목을 선택하면, 예상이 엄청나게 빗나갈 가능성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단, 장기 투자는 다르다. 시장이 가라앉은 지금이 매수 시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7. 상한가가 다음 날도 나올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 재료가 나타나면 사람과 돈이 모여든다. 그러나 성장하는 기업이 아니라 '당장의 호재'에 불과하므로 수명이 짧다. 모여들 때도 빠르지만 도망칠 때도 빠르다. 그래서 당장의 작전으로써 그때그때 인기 종목에 자금이 몰린다. 거기에 투자자들이 움직인다. 

만약 부화뇌동에 편승하는 방식을 택한다면 '단기 승부'로 임해서, 항상 그 다음 순간의 시세를 생각하며 트레이딩 해야 한다.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자. 

8. 큰 흐름은 거스를 수 없다


- '수익이 나겠다' '보유하면 가치가 오르겠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면, 주식 시장에 흘러드는 자금은 불어난다. 그래서 시장 환경이 좋으면 매매 대금이 증가한다. 그러나 큰손들이 '리스크 오프', 즉 일부러 리스크를 감수할 여건이 안 된다고 판단하면 자금은 주식시장에 흘러들지 않는다. 

이 움직임을 피부로 느끼면서 트레이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 그런 시기에 거래량이 없느냐 하면 그렇지는 랂다. 가격 변동이 큰 소형 종목들에 자금이 집중되기 쉽다. 거래량이 약간만 변해도 주가의 기복이 심하므로, 알고리즘으로 움직이는 거래에서 차익을 취하기 쉽기 때문이다. 


- 큰 펀드들도 이런 소형주 거래에 참여한다. 그 때문에 한산한 장세에서도 상한가 종목이 꽤 많아진다. 이 움직임에서 주의할 부분은 큰손들의 트레이딩은 2000원에서 5000원의 작은 차익을 노린다는 것이다. 단, 거래량이 어느 정도 받쳐 분다는 것이 전제가 된다. 

개인 투자자들처럼 상한가를 기대하고, 다음 날은 그보다도 더 오를 것을 노리는 불확실성 높은 거래는 하지 않는다. 상대방이 그렇게 거래하므로, 거기에 이기기 위해서는 소폭 변동했을 때 이익을 확정할 수밖에 없다. 적보다 한 발 앞서는 매매 방법이 필요하다. 


- 물론 대형 종목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니므로, 그때그때 테마 종목에도 집중해서 투자한다. 큰손들이 노리는 종목에 함께 올라타는 기민한 행동이 필요하다. 

9. 큰손들의 움직임과 생각을 읽어낸다


- 프로 큰손들은 차트의 거래량을 보고 나름대로 전망을 가진다. 절반 회복, 3분의 2 회복, 이런 기준을 중시한다. 주가는 계속 오르내리면서 하나의 방향을 향한다. 목적지 없이 마구 움직이지 않는다. 

주가의 상대적인 상승과 하락. '일목균형표에서 구름대를 벗어남' 등의 기준을 참고해서, 장세를 읽고 매매를 판단해 트레이딩 한다. 주식 시장 전문 방송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증권업 종사자와 관련 분야 프로들이 직접 해설하기 때문에 큰손들의 사고방식이 잘 반영된다. 

얻는 것이 많은 방송이므로 트레이딩에 참고가 된다. 재료와 시세에 관한 관점은 프로들의 생각을 반영하며, 그 생각은 그날 시세에 명확이 영향을 미친다. 


- 종목에 대한 재로도 자주 등장한다. 업계 비밀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 분야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시세에 관한 관점은 알 수 있다. 이런 식견을 확실히 배워서 시장에서 활용하자. 

10. 인터넷만 보지 말고 거리로 나가라


- 집에서 데이트레이딩을 하다 보면 화면만 쳐다보면서 다른 일에는 눈을 돌리지 않게 된다. 좋지 않은 일이다. 운동 부족으로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머리가 굳는다. 감정적인 트레이딩을 하고 만다. 그런 일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거리를 걷는 것도 좋다. 

거리에는 편의점, 식당, 부동산중개사무소, 채소 가게, 이발소, 미용실, 세탁소 등 다양한 정경이 있다. 그곳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주가는 기업 활동의 반영이다. 그 생생한 경제가 거리에 나타난다. 

길을 걷는 사람들, 부모와 아이의 몸짓을 통해서도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주가 변동의 소재는 거리에 있다. 사람들의 움직임에 있다.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일이 주식 매매에 성공하는 열쇠다. 경제 현장을 본다. 


아파트 건설 현장이 있으면 주목한다. 일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본다. 무엇을 먹는지 본다. 모든 정보를 배경으로 주가는 움직인다. 인터넷에만 파묻혀 있으면 주식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없다. '정보만 보라'라고 권하기도 하지만, 정보는 우리 주변 모든 곳에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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