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고 있는 미국 클라우드 보안 주식

 

클라우드 보안주 미국

AI 덕에 뜨고 있는 미국 클라우드 보안주



- AI 기술이 날로 고도화되면서 2025년에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이버 보안 섹터 가운데 클라우드 보안 사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이버 공격 방법의 다양화


- AI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센터 구축이 필수적으로 강조되며, 클라우드 보안의 중요성도 같이 커지는 양상이다. 실제 사이버 보안 테마의 대표 상장지수펀드(ETF)인 '앰플리파이 사이버시큐리티(HACK)'는 연중 28% 상승했고,

'글로벌 X 사이버시큐리티'(BUG)는 18% 올랐다. 

JP모건체이스 애널리스트 선호주


- 사이버아크(CYBR), 팰로엘토네트웍스(PANW), 센티넬원(S) 등 종목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사이버아크(CYBR)

- 사이버아크의 클라우드 보안 부문은 연간 80%의 성장세를 누리는 등 강력한 성장세가 뚜렷하다. 

팰로앨토네트웍스(PANW)

- 신규 연간반복매출(APR)이 7억달러에 달한다

센티넬원(S)

- 신규 APR 1억달러를 달성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사이버 보안이 IT 예산에서 큰 비중


- 보안과 방화벽 관련 시장 전망이 더욱 긍정적이다. Z스케일러(ZS)도 월가의 사이버 보안 성장주로, 회사는 매일 90억건 이상의 보안 위반을 차단한다. 


시스코가 인수한 사이버 보안/분석 기업 스플렁크

- 지난 3월 280억달러(약 40조원)를 들여 인수

구글은 스타트업 위즈

-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스타트업 위즈를 230억달러(약 33조원) 규모에 인수하려고 했지만 무산.

글로벌 사이버 보안 시장 규모


- 2021년 2205억달러 (약 327조원)에서 2030년 5016억달러(약 730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평균 성장률(CAGR)은 11.6%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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