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올랐을 때 생활에 미치는 영향 5가지

 

환율 오르면 

환율 올랐을 때 영향 


1. 기름값 폭등


- 원료 자체를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름값 폭등으로 택배를 지금처럼 받기 어려워 질 수도 있다. 

2. 전반적인 물가 상승


- 원자재, 물류비용, 제조비용, 난방비, 전기세 등 모든 분야에 도미노로 가격이 크게 오르게 된다. 

3. 가파르게 오르는 소비 물가


- 월급은 그대로인데, 수입 물가 상승으로 모든 분야에서 가파르게 오른 물가로 소비를 해야 한다. 비싼 물가로 인해 소비가 줄면 경제 성장률도 줄어들게 된다. 


4. 자영업은 더 힘들어 지게 된다


- 외국에서 들여오는 물건 값이 오르고 원자재 값이 상승하면, 물가 전체가 올라서 생활비도 더 많이 들게 된다. 즉, 달러값 상승 = 물가 상승이다. 수입 물가가 오르면서 자영업자들은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5. 대/중소기업의 위기 


- 수입 수출이 어려워지면, 세계 시장에서는 발전성이 없다고 판단하게 된다. 그러면 자산의 가치가 계속 하락한다. 기업이 도산하고, 구조조정 혹은 월급 동결이나 대거 실직 상태에 이르게 되어 내수 경제도 안 좋아질 수밖에 없다. 




달러가 오르는 이유 


1) 나라에 문제가 생기면 원화가 휴지조각이 될까봐 사람들이 원화 가치가 더 떨어지기 전에 원화를 달러로 바꾼다. 

2) 달러는 급등, 원화는 휴지조각이 되게 된다. 

3) 한국 시장에 불안정함을 느낀 외국인 투자자들이 돈을 뺀다. 

4) 1달러를 천원에 갚던 빚을 1달러 1500원에 갚아야 한다. 

5) 환율이 올랐으니, 더 많은 원화를 써야 한다. 

6) 나라의 빚은 점점 늘어가고 제2의 IMF가 올 수도 있다. 



스태그 플레이션


- 지금 우리 나라 상태를 '스태크 플레이션' 이라고도 하는데, 

'스태그네이션' + '인플레이션'의 합성어로, 경제 불황과 동시에 물가가 오르는 상황을 말한다. 


- 물가도 오르고 소득도 오르는 걸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데, 이건 물가만 오르고 소득은 오히려 내려가거나 어려운 기업들의 구조조정 때문에 실직 위험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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