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보다는 종목 분석 부터 |기술적 분석

 

차트 보다 종목 분석 

차트 보다 종목 분석으로 승부


1. 잘 알고 자신 있는 종목의 차트로 승부한다


- 거의 모든 투자자는 주식거래에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차트를 본다. 왜 보느냐, 캔들 모양을 보면 100% 완벽하지는 않아도 남보다 먼저 '예측' 할 수 있어서다. 주가 변동의 모양을 나타내는 캔들에는 일정한 특징이 있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면 매매 판단에 오류를 줄일 수 있다.

물론 차트가 다는 아니다. 같은 차트라고 하더라도 아는 종목과 모르는 종목은 보는 법에도 차이가 있다. 예전부터 거래하던 대상을 두고 '이러면 이렇더라' 라는 경험치가 있으면 오르든 내리든 매매 기회를 판단하는 데 실수가 적다. 


- 갑자기 눈에 띈 종목이 아니라, 주가변동의 특징을 파악하고 있으면 큰 실수 업싱 거래 할 수 있다. '아는 종목이 좋다' 알고 있어서 생기는 일종의 안심감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고 했다. 여기저기 기웃대지 말고 자신있는 종목, 

잘 아는 종목으로 승부를 나서는 게 상책이다. 

2. 종목의 특징을 알아두면 당황하지 않고 이길 수 있다


- 주가변동은 종목마다 특징이 있어서, 호조세이고 우상향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이 움직인다고는 할 수 없다. 일반적인 종목이라면 강력한 호재가 나오고 2,3일은 상승세를 보이는 법이다. 주가가 상승세인 국면에서는 음봉이 많이 보이며 호재가 나온 날 '시작가가 고가'가 된다.

이것이 '종목 각각의 특징' 이다. 이런 형태는 이슈를 알고 '시작가'에 매수한 사람은 잔액이 마이너스가 된다. '재미없게 움직이는' 종목이다. 이런 종목에서 이익을 내려면, 인기권 밖에서 조정을 받으며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을 때 매수해 둬야 한다. 

그리고 호재가 나왔을 때가 '이익 실현' 타이밍이다. 눌림목에서 매수, 급등했을 때 매도는 주식투자의 상식이다. 특징을 잘 알아야 승리를 거뭐질 수 있다. 

3. 제 눈으로 고르고 제 손으로 이익을 얻는다


- 매일 거래하다 보면, 어떤 종목을 고를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다. 방법이 있다면 다음과 같다. 


1) 사이트에서 찾는다

2) 누군가에게 물어본다. 

3) 흐름을 보고 스스로 결정한다 


- 크게 나눠서 이런 정도다. 될 수 있으면 종목 선택도 매수 및 매도 시기도 아무에게나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주식투자에서는 이익도 손실도 자기 책임이다. 그런데 누군가에게 의지한다면 투자 능력을 키우지 못한다. 

스스로 선택했다면 해당 종목의 매수 및 매도 적기에 대한 원칙이 섰으므로 흔들릴 일이 적다. 

4. 정치경제 동향에서 주목할 종목 유추


- 투자에서는 어느 기업에 도움이 되는 이슈인가 하는 '흐름'에 민감해져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주가에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 새로운 동향에 재빨리 주목하는 것도 중요한 투자적 관점이다. 

하루라도 빨리, 정치경제 변동과 조짐을 파악하고 투자 종목을 결정해야 한다. 매우 중요한 일이다. 

5. 일상의 풍경 속에서 흥할 종목을 찾는다


- 수익이 있을 만한 기업은 어딜까? 앞으로 주목받을 종목은 무엇일까? 의외로 가까운 곳에 힌트가 있다. 한번은 유니클로 매장 앞에 쭉 늘어선 행렬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를 보고 주식을 산 사람은 이익을 냈다. 


이를 대신 할 어떤 이변이 지금 있을까? 일상의 풍경 속에 있다. 예상치도 못하게 몇몇 SNS 인플루언서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이렇게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피드백까지 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 

주식시장에는 숨어 있는 보석이 꽤 많다. 매력적인 투자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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